Description
우리는 게으를 수 있는 권리를 되찾아야만 한다!
현대의 자발적 노예들과 고결한 미개인들에게 고함『게으를 수 있는 권리』. 칼 마르크스의 사위이자 사회주의 운동의 투사인 폴 라파르그가 우리가 진정 되찾아야 할 것은 '일할 권리'가 아니라 '게으를 수 있는 권리'임을 이야기한다. 현대 사회의 노동, 여가, 일상생활의 정치경제학 등에 대한 상투적 사고를 기발하게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저자에 따르면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일에 중독되어 있고, 일부 유한계급은 강요된 여가에 시달리고 있다. 하루에 세 시간만 노동해도 사회가 유지되는 데는 아무런 무리가 없다고 주장하며, 노동과 여가에 대해 자본주의 이전 사회가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 추적한다. 게으를 수 있는 권리를 되찾는 운동이야말로 가장 인간적인 몸부림이며 문화와 계몽으로 나아갈 수 있는 첫 걸음임을 알려준다.
저자에 따르면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일에 중독되어 있고, 일부 유한계급은 강요된 여가에 시달리고 있다. 하루에 세 시간만 노동해도 사회가 유지되는 데는 아무런 무리가 없다고 주장하며, 노동과 여가에 대해 자본주의 이전 사회가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 추적한다. 게으를 수 있는 권리를 되찾는 운동이야말로 가장 인간적인 몸부림이며 문화와 계몽으로 나아갈 수 있는 첫 걸음임을 알려준다.
이 책은 처음 출간한 백 년 전뿐만 아니라 바로 2000년대에도 프랑스에서 대단한 화제를 모은 책이다. 저자는 기만적인 기독교 윤리와 자본주의의 실용주의 철학은 노동자들의 고통스럽고 강제적인 임금 노동, ‘현대의 노예제도’를 신성화하고 찬미하는 더 비열한 짓을 저지르고 있다고 반박한다.
게으를 수 있는 권리 (현대의 자발적 노예들과 고결한 미개인들에게 고함)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