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가장 예쁠까? (우리 아이 첫 그림 동화 | 양장본 Hardcover)

누가 가장 예쁠까? (우리 아이 첫 그림 동화 |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누가 가장 예쁠까?》는 ‘우리 아이 첫 그림 동화’ 시리즈의 그림 동화책입니다.
반복되는 문장인 “원숭아!, 악어야! 뭐 하니?”, “세수했다, 이 닦았다, 나 예쁘니?”는 운율과 실 생화에서 하고 있어 유아들이 쉽게 따라 하면서 재미를 느끼게 해 줍니다.
글 전체가 리듬감이 있고 반복적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이라서 아이들이 즐거워할 것입니다.
또한 동물들의 특색이 묻어 나오는 그림을 보는 재미는 유아들에게 책에 흥미를 붙이게 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이은선 선생님은 동물의 특징을 잡기 위해 동물원을 수도 없이 들락거리며 동물들을 스케치했다고 합니다.
글을 통해 유아들은 자신의 습관과 글을 익힐 수 있으며 생활 습관 동화입니다. 혼자 자라서 또래들과 어울리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유아들에게 생활의 방법을 가르쳐 주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가르쳐 줍니다.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거울이?!
어느 날 갑자기 동물들이 사는 나라에 거울이 떨어졌어요. 콜콜 자는 거북이만 빼고 동물나라에 사는 모든 친구가 거울을 보았지요.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거울 때문에 친구들이 안 하던 행동을 하게 되었어요.
전에 거울이 없었을 때는 자기가 더러운지 어떤지도 관심이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거울에 자기 모습을 비춰 본 동물 친구들은 그제야 자기가 더럽다는 걸 알았던 거예요.
숲속의 친구들은 친구들에게 뽐내기 위해 바빠졌어요.
친구들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누가 가장 예쁠까?》에서는 우리 친구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행동과 거울을 보는 것, 깨끗이 씻는 것으로 스스로 변할 수 있다는 자기 계발을 표현한 것이랍니다.
거울에 자기 모습을 비춰 보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혹시, 내가 얼굴을 찡그리거나 화를 내는 것처럼 얼굴을 만든다면 나를 보는 모든 사람은 기분 나빠할 거예요. 지금부터 활짝 웃는 거예요. 자, 활짝 이요!
저자

우덕현

동네강아지들사진찍어주며놀고,도서관에서인문과학예술어린이등의책들을즐겨읽고,naver와daum에올라오는관심뉴스기사에사건의의미를하느님나라의관점에서댓글로조명하는새로운글쓰기를하고있습니다.2015년5월17일부터‘스토리없는예수’의이름으로올린칼럼과시사에세이들은,사회각분야에서영감과상상력과아이디어창구로활용되고있으며,뉴스가지향해야할한방향이다.2013년에포토에세이〈개는사랑의등불〉,2014년에장편동화〈별티의소원〉을우파니(UPANI)라는필명으로발표했다.〈별티의소원〉은출판진흥원우수콘텐츠창작지원선정작이다.2015년에예수의말씀을잠언화한〈스토리없는예수〉는,스토리텔링컬러링북〈숲의동화〉를발표했다.〈숲의동화〉는대만으로수출되었고,대만판(童話森林)이2015년8월에출간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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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원숭이는세수를하고,악어는이빨을닦고,오리는발을씻고,고슴도치는머리를감고,공작새는목욕을하고.
동물들이가지고있는특징이그대로살아있는것을알수있습니다.그냥쉽게지나칠수있는일들을놀라운관찰력으로잘표현해냈습니다.
또한이은선선생님의일러스트는글과잘조화되면서책을읽는유아들에게흥미와즐거움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