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미국 건국사의 감춰진 진실, 가식 없는 미국의 탄생을 이야기하다! 왜 미국은 순례자들을 선조로 생각하는가
미국 탄생 신화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역사서 『메이플라워』. 이 책은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한 최초의 순례자들의 신화에 가려진 진실이 무엇인지를 밝히고 있다. 저자는 순례자들이 뉴잉글랜드에 정착하고 아메리카 원주민을 말살하려 했던 비극적 사건을 지적하며, 순례자들에 대한 재평가를 내리고 있다.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해 온 최초의 유럽인들은 순례자들이 아닌, 1607년 봄에 버지니아에 도착한 104명의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그들을 선조로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대부분 빈민, 부랑자, 범죄자 등으로, 선조로 내세우기에는 조건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건국 신화는 ‘자유’와 ‘신념’, 그리고 ‘개척’과 ‘모험’을 상징하는 순례자들이 차지하게 된다.
저자 너새니얼 필브릭은 이 책의 반을 순례자들의 이주와 정착의 역사를 서술하고, 나머지 반을 미국 역사상 가장 잔인했던 필립 왕 전쟁에 대하여 설명한다. 이 책은 순례자들과 그들의 후손이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지한 평화관계가 전쟁으로 산산이 부서짐으로써, 우리가 알고 있던 미국의 건국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해 온 최초의 유럽인들은 순례자들이 아닌, 1607년 봄에 버지니아에 도착한 104명의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그들을 선조로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대부분 빈민, 부랑자, 범죄자 등으로, 선조로 내세우기에는 조건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건국 신화는 ‘자유’와 ‘신념’, 그리고 ‘개척’과 ‘모험’을 상징하는 순례자들이 차지하게 된다.
저자 너새니얼 필브릭은 이 책의 반을 순례자들의 이주와 정착의 역사를 서술하고, 나머지 반을 미국 역사상 가장 잔인했던 필립 왕 전쟁에 대하여 설명한다. 이 책은 순례자들과 그들의 후손이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지한 평화관계가 전쟁으로 산산이 부서짐으로써, 우리가 알고 있던 미국의 건국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뉴욕 타임스>가 인정한 최고의 논픽션 작가 너새니얼 필브릭은 당시의 문화를 연구하면서 깨달은 것은 순례자들에 대한 평가가 생각만큼 온당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필브릭은 이 책에서 지금까지 순례자들과 메이플라워 호가 미국의 모호한 민족성을 효과적으로 보완해 주는 정치적인 상징이자 편견이었음을 보여 준다. 이 책은 2006년 <뉴욕 타임즈><워싱턴 포스트><뉴스위크>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2007 퓰리처상 역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메이플라워 (미국은 한 척의 배에서 시작되었다 | 양장본 Hardcover)
$2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