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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규
시인. 부산 출생 (1952). 『시와 비평』 등단 (1990). 시집 『우리는 가끔 야외 촬영을 즐긴다』(1991). 시집 『밧줄의 눈』(2022).
ㆍ시인의 말제1부생선 가시에 걸린 봄폭탄첫차천자봉 가는 길장마형저수지철거촌택배할머니 전설해외여행저상 버스산편지상주보외출연서오페라 유령상가족발제2부다이아몬드독자가 없는 시집공원명절하루골목할머니지하철 공사외할아버지살인곶감교회은행목욕탕아이의 봄아이의 복통아이의 밤샘층간 소음빙하경로당제3부맛집보살경주승강기양산타워결찰술 유감어머니형제섬가을 산책친구멱감는 아이고양이일회용인생편의점집아내동백꽃고향 생각제4부미식가꽁초소매치기구구단오빠절도 견습생아침딸기효도얼굴수학 문제똥동화책개엄마아빠달매거울연인해설 : 신기용( 문학평론가, 문학 박사)형상화로 그려 낸 삶의 수채화- 정응규의 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