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가 좋아

채소가 좋아

$9.35
Description
『채소가 좋아』는 아이에게 익숙한 채소가 리듬감 있는 말을 반복하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수확한 모습을 연달아 보여 주는 아기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채소의 다양한 모습을 새롭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 책에 등장하는 채소를 아이에게 쥐여 주면, 아이들은 분명 자연의 힘찬 기운을 한입 먹어 보려 하지 않을까요?
저자

이린하애

저자이린하애는1978년울산에서태어났습니다.대학에서회계학을공부하고,지금은길벗어린이에서어린이책을만들고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싱싱한채소가말을걸어요
“뽑아줘,뽑아줘.”어디서나는소리일까요?주위를둘러보니,땅위로힘차게줄기를뻗은채소가있어요.쑥뽑아보니,뾰족뾰족당근이네요.“따줘,따줘.”이번에는꼬불꼬불덩굴속오이가말을거네요.“뜯어줘,뜯어줘.”하고말하는채소는풍성한잎사귀가가득한상추예요.올망졸망모여있는딸기와주렁주렁매달린고구마도말을걸지요.채소를수확하는방법을채소가직접아이에게알려주는거예요.《채소가좋아》는아이에게익숙한채소가리듬감있는말을반복하며,자연그대로의모습과수확한모습을연달아보여주는아기그림책이에요.아이들은호기심을갖고채소의다양한모습을새롭게인지할수있을거예요.

울퉁불퉁자유롭고생명력넘치는그림
땅에서쭉쭉뻗은줄기에맺힌열매는방울토마토예요.거침없이툭툭꺾어져자란모습에서절로자연의기운이느껴집니다.자연속채소장면에는나비,달팽이,개미들이등장해요.싱싱한채소는곤충도좋아하니까요.싱그러운초록색오이는씹으면‘아삭’하는소리가날것같고,새빨갛게익은딸기는보기만해도새콤달콤해요.거칠고힘찬땅의기운이고스란히담긴그림이싱싱한채소를먹어보고싶게만들어줍니다.《채소가좋아》에등장하는채소를아이에게쥐여주세요.아이들은분명자연의힘찬기운을한입먹어보려할거예요.

둥둥아기그림책시리즈

0~3세아기들이처음만나는책으로연령별특성과발단단계를고려하여구성한보드북시리즈입니다.

01.뭐하니? 글유문조/그림최민오
02.아빠하고나하고 글유문조/그림유승하
03.냠냠냠쪽쪽쪽 글·그림문승연
04.찾았다! 글·그림문승연
05.도토리삼형제의안녕하세요 글·그림이송현주
07.뒹굴뒹굴짝짝 글백연희/그림주경호
08.폴짝! 글·그림곽상주
09.덤프차가꽈당! 글오하시에미코/그림다나카시로
10.아기가아장아장 글·그림권사우
11.엄마랑아빠랑높이높이 글우치다린타로/그림모토노부기미히사
12.팬티를입었어요 글·그림히로카와사에코/옮김이기웅
13.나좀숨겨줘 글여을환/그림강근영
14.아가야밥먹자 글여정은/그림김태은
15.아빠,해봐! 글지미팰런/그림미겔오르도네스/옮김엄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