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화석과 깃털 (양장본 Hardcover)

공룡: 화석과 깃털 (양장본 Hardcover)

$12.34
Description
수천 만 년 전에 사라진, 현재 진행형 공룡 이야기!『공룡: 화석과 깃털』. 이 책에는 공룡이 발견되고 연구되어 온, 최초부터 현재까지의 가장 뜨겁고 흥미로운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들의 꼼꼼한 취재와 놀라운 상상을 통해 재탄생한 공룡들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미있는 그래픽노블로 만날 수 있지요. 악어의 일부인 줄 알았던 머리뼈 하나에서 시작해 700종 이상의 공룡들을 밝혀내기까지, 공룡 고생물학의 생생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저자

MK리드

저자MK리드는《아메리쿠스》《귀여운소녀네트워크》《창백한불꽃》을쓴작가예요.아일랜드신화를각색한웹툰인〈어바웃어볼〉을그리고있어요.미국오리건주포틀랜드에서키가아주큰남편과함께살고있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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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이언스코믹스시리즈》

전혀새로운‘과학그래픽노블시리즈’,한국상륙!

세계적출판그룹‘맥밀란’에서야심차게내놓은과학그래픽노블시리즈,《사이언스코믹스》!미국에서출간되자마자세계출판계의주목을받은이시리즈를드디어한국에서도만날수있게되었습니다.《사이언스코믹스》는생물학,화학,물리학,지질학,천문학등다양한과학세계를전혀새로운방식으로구성하였습니다.자칫딱딱할수있는내용이,재능있는글작가와개성가득한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의손을거쳐재미와정보,예술성까지갖춘그래픽노블로탄생했답니다.‘산호초’,‘공룡’,‘화산’,‘박쥐’,‘비행기계’,‘전염병’같이단순해보이는주제들이교과에서필수로다루는기초과학을넘어심도깊은과학철학으로확장됩니다.자신만의관점을가지고‘나’와‘나를둘러싼세계’를통합적으로인식해갈수있지요.[산호초_바닷속도시]와[공룡_화석과깃털]을시작으로,‘그래픽노블자연과학총서’로기나긴대장정을시작하는《사이언스코믹스》를기대해주세요.

재미있고의미있는이야기로만나는,움직이는과학!
《사이언스코믹스》는글과그림의조합을통해다채롭게내용을전달합니다.시각정보에익숙한요즘아이들에게익숙하면서도무척매력적으로여겨지는방식이지요.특히이시리즈는기존의과학학습만화와는달리스토리와정보,그림이작가의관점에서정리되고재해석되어완벽한하나의이야기로재탄생했습니다.각권마다주제에맞는그림기법과구성방식,스토리연출로저마다독특한매력과재미를느낄수있지요.쉽게읽힌다는걸내세우기보다는,다소딱딱할수있는정보를재미있고의미있는이야기로전달하려고노력합니다.
《사이언스코믹스》는각분야의연구자나권위자가참여해정확하고심도깊은내용으로구성되었습니다.그렇기에개괄적정보는물론이고,각분야에서화두가되는주제나첨예하게대립하고있는문제까지도폭넓게다루고있지요.?공룡_화석과깃털?에서는책발행일몇주전에뒤바뀐학설에대해서까지흥미롭게소개하고있답니다.고정되어있어암기하는과학이아니라,언제든새롭게생각하고때론바뀌기도하는,움직이는과학이야기를지금만나보세요.

공룡_화석과깃털

최초의공룡,메갈로사우루스.굴파는공룡,오릭토드로메우스.
알도둑공룡,오비랍토르.
그리고??불과몇달전에이름을되찾은공룡,브론토사우루스까지.
수천만년전에사라진,현재진행형공룡이야기!


공룡이정말존재했을까?
공룡을본사람은아무도없어요.그런데도우리는공룡이이땅에살았을거라고철석같이믿고있지요.바로화석과깃털때문입니다.공룡에대해본격적으로연구된지얼마지나지않았는데도많은것을알게되었어요.수많은영화나게임등에주인공으로등장하고,아이들은이름을줄줄외울정도로인기가대단합니다.그렇다면땅속에서발굴된조각조각뼈에어떻게살을붙이고숨을불어넣어현재의공룡들로되살려냈을까요?어떻게공룡의후손들이새의모습으로살아있다는걸알게되었을까요?이책에는공룡이발견되고연구되어온,최초부터현재까지의가장뜨겁고흥미로운순간들이담겨있습니다.작가들의꼼꼼한취재와놀라운상상을통해재탄생한공룡들과다양한에피소드를,재미있는그래픽노블로만날수있지요.악어의일부인줄알았던머리뼈하나에서시작해700종이상의공룡들을밝혀내기까지,공룡고생물학의생생한역사속으로들어가볼까요?

공룡의발자취를역사적,과학적으로파헤친놀라운그래픽노블
산업혁명이시작되면서많은땅이파헤쳐졌고,수많은공룡화석들이대량발굴되었습니다.시간을거슬러올라가며추적하는공룡연구가본격시작되었지요.이책에서는대략1800년도부터현재까지불과200여년동안공룡에대한생각이얼마나변해왔는지,그과정들이실화를바탕으로무척세세하게그려집니다.그러면서공룡뿐아니라지구상에존재했던다양한생물과생물의분류,진화의과정,지층과지질등고생물학과지질학의영역까지자연스럽게알게됩니다.지질학자들이지구에살던동물의90퍼센트가죽은격변의상황을유추해내지못했다면,공룡이왜이땅에서사라졌는지전혀알수없었겠지요.이렇듯서로연결되어있는통합적과학의세계가짜임새있는이야기와매력적인그림으로표현되어이해를돕습니다.이책을읽은미국의독자들은정확한정보를예술적인그림으로구현한결합이완벽하다며놀라움을표현하기도했습니다.역사적이면서도과학적인내용을한눈에읽히도록잘꿰어엮은,개성가득한공룡그래픽노블을만나보세요.

죽은공룡을되살려낸,평범한사람들의가슴벅찬이야기
굴파는공룡‘오릭토드로메우스’나알도둑공룡‘오비랍토르’같이기본적으로공룡이야기가흥미를끌지만,이책에는더욱흥미로운인물들이가득등장합니다.공룡이어떤사람들에의해발굴되고연구되어현재의모습을갖추게되었는지잘알게되지요.여성화석수집가,메리애닝이없었다면그당시공룡연구에관한기록이그렇게풍부하지않았을것입니다.하지만수많은남성학자들의논문에공헌하면서도본인의이름을드러내지못했지요.세기의라이벌이었던공룡학자마시와코프는서로의탐사지에가짜화석을파묻거나다이너마이트를설치하면서까지방해를거듭했습니다.왜그렇게까지할수밖에없었을까요?이외에도(이름을얻은)최초의공룡을발견한버클랜드와끊임없이자신의업적을과시했던리처드오언,공룡연구에헌신했으나개인사는불우했던맨텔등수많은사람의이야기가생생하게담겨있습니다.결국평범한한사람한사람의수고와노력이오늘날의눈부신연구성과를만들어왔다는것을확인하게되지요.더불어가슴떨리는수많은과학의발견앞에서자연스럽게우리에게맡겨진과제를떠올리게됩니다.그발자취를이어가고싶다는강한의지와함께말이지요.

-독자리뷰
-“얼마나멋진책인가!그래픽노블형식의예술과논픽션정보의이상적인결합!”
하이디그랜지(‘아마존’리뷰)

-“공룡을발견하고연구해온상대적으로짧은역사를,구불구불한지식의경로로추적한다.”
안드라W(‘오픈북소사이어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