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나눈 이야기 1 (나는 너희가 원하는 걸 원한다)

신과 나눈 이야기 1 (나는 너희가 원하는 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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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신과 나눈 이야기》 3부작은 각각 1권은 개인 차원의 진리, 2권은 지구 차원의 진리, 3권은 우주 차원의 진리를 다루고 있다.

1권에서는 주로 우리 개인 삶에 대한 많은 질문들, 우리가 항상 느끼고 의문을 갖는 질문들, 즉 돈, 사랑, 성(性), 신, 건강, 질병, 음식, 인간관계, 옳고 그름, 천국과 지옥과 같은 우리 일상 체험의 여러 측면들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2권에서는 이 행성에서의 지정학적, 형이상학적 삶이라는 범지구적 주제들과 오늘날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갖가지 어려운 과제들, 즉 시간과 공간, 사랑과 전쟁, 선과 악, 인간의 성 체험, 가장 뛰어난 세계 정치 질서와 같은 우리를 둘러싼 주변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3권에서는 새로운 세상 건설과 새로운 현실 창조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여기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부터 시작해서, 되고자 선택하는 모든 존재, 되고 싶어하는 신성의 모든 측면을 지닌 우리가 바로 우리의 현실을 창조해냈음을 밝히고 있다.

저자 월쉬는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시간과 공간이 없다면 우리가 몸으로 있는 동안 왜 시간이 존재하는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많은 심령술사들이 말하듯 지구는 대격변을 겪게 되는지, 왜 종교에서는 환생을 터부시하는지, 다른 행성에도 생명이 있는지, 영혼이 몸을 떠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대체 영혼이란 무엇인지, 완전한 자각 상태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묻고 있다. 이런 문제들 모두에 대해 신은 명쾌하고도 통찰력 있는 답변을 해준다. 그리고 끝으로 다음의 세 가지 지혜를 기억하라고 충고한다.
첫째로, 우리 모두는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 모두가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방식대로 서로를 대하지 않을 것이다.
둘째로,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면 모든 걸 모두와 나눌 것이다.
셋째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면 된다는 것이다.
사랑이든, 행복이든 그 무엇이든 되려고 애쓰는 것으로는 “거기에 이를” 수 없고 “거기에 이르는” 길은 “거기에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면, 이 책에 나오는 신은 가톨릭의 하느님도, 기독교의 하나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혹은 다른 어떤 특정 종교에서 숭배하는 신도 아니다. 오히려 기존 종교와는 전혀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지옥과 천당 없이 인간에게 모든 창조력과 선택권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신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신의 종교 유무에 관계없이, 혹은 어떤 선입견도 갖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존재의미를 탐구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

닐도날드월시

5번이혼하고매달양육비를보조해야하는9명의자녀를가진전직지역라디오방송토크쇼진행자인닐도날드월쉬는그리평탄치도행복하지도못한인생경력의소유자다.
건강도안좋은데다직장에서까지해고당한월시는마흔아홉살의어느날밤,잠에서깨어일어나자신의인생을그토록엉망진창으로만든신에게항의하는편지를쓰기시작했다.그런데놀랍게도윌쉬는신에게서자신의질문에대한대답을받았다.그것도말이아닌글로.월쉬는신의말을받아적고있었던것이다.매일새벽4시30분경에시작된월쉬와신과의이대화는1992년부터만3년동안계속되었다.
하지만월쉬는어떻게신이정말로자신에게이야기하고있다는걸알수있었을까?혹은이책이신의이름을빙자한고의적인사기는아닐까?아마누구라도이런의문을품을수있을것이다.
월쉬는이에대해“이책에는내가지금껏생각해오고알고있던것들을훨씬뛰어넘는개념과사실들이들어있다”고말한다.또월쉬는더중요한문제는“사람들이이책에서이야기하는대로살때세상이더살기좋은곳이될것이냐”이며,결국책의내용이진실을말해줄것이라고장담한다.
다른저서로는<신과나누는우정><신과집으로>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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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출간배경과출간의의]

<뉴욕타임스>1997,98,99년연속베스트셀러

이책의저자인닐도날드월쉬는1992년부활절에신과대화를나누기시작하였다.1년에걸쳐듣게된신의이야기를모아1995년에미국샤롯스빌에있는햄튼로즈(HamptonRoads)라는작은출판사에서《신과나눈이야기》1권이발간되었다.처음에인쇄한5,000부는2개월만에모두팔렸고,이어서찍은10,000부도3개월만에모두팔렸다.그후이책은순전히입소문으로만100,000부가넘게팔리면서〈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베스트셀러목록에올랐다.
이책이이렇게알려지게되자대형출판사인푸트남출판사에서이책의하드커버본을출판하게되었고,이를계기로미국전역에서판매가높아지면서,〈뉴욕타임스〉와〈퍼블리셔스위클리〉지의베스트셀러목록에올랐다.〈뉴욕타임스〉의경우는120주이상베스트셀러행진을계속했으며,세계25개국이넘는나라에서출간되었다.
푸트남출판사의편집자인웬디칼튼에따르면“사람들은서점에들어가한번에10부씩사기도했다.그들이판매원에게말하기를‘나는이책을읽었소.이책이내인생을바꿔놓았다오.한권은내남편에게줄것이고,한권은내사위에게,하나는내부모님에게,한권은……’라고했다”라고한다.
이처럼사람들에게나누고싶은감동을주는이책은미국에서도처음엔‘신과학운동’에관심있는사람들로부터점점퍼져나가엄청난수의추종자들을만들어내고있다.미국전역에서이책을연구하는모임들이생겨났을정도다.그이유는이책이인간의삶과과학,우주와영혼등광범위한모든문제들에대해철학적인뿌리를내려주고있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