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를 먹는 불가사리(빅북)

쇠를 먹는 불가사리(빅북)

$68.00
Description
불사신이자 우리를 지켜주는 수호신,
불가사리 이야기
길벗어린이의 《쇠를 먹는 불가사리》가 빅북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원본 그림책의 비율을 그대로 살린 커다란 판형의 빅북으로 학교 또는 도서관에서 책 읽기 프로그램 및 다양한 독서 체험에 활용해 보세요. 크고 선명한 빅북의 그림으로 일반 그림책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색다른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불가사리는 고려말에 나타나 쇠를 먹어치우고 다니다 조선 건국 후 사라졌다는 상상의 동물입니다. 책에는 권력자에게는 무서운 괴물이지만 보통 사람들에겐 재앙을 막아주는 불사신이자 수호신이었던 상상의 동물 불가사리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습니다.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어느 외딴 집에 혼자 사는 아주머니는 어느 날 밥풀로 인형을 만듭니다. 불가사리는 쇠붙이를 먹으면서 자라나 오랑캐가 쳐들어오자 쇠로 된 무기까지 모두 먹어치워 오랑캐를 물리치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지요. 그런데 불가사리가 승리의 공을 세우자 왕은 그 존재에 위협을 느끼며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웁니다. 쇠를 먹으면 몸이 자라나는 신비로운 불가사리의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저자

정하섭

1966년충북음성에서태어났다.성균관대학교국문학과를졸업하고어린이책을만드는출판사에서일했다.지금은어린이책을기획하고글을쓰는일을하고있다.그동안쓴책으로<해치와괴물사형제>,<쇠를먹는불가사리>,<하늘과땅이갈라져헤어진이야기>,<염라대왕을잡아라>등이있다.이억배<솔이의추석이야기>에글을쓰고그림을그렸으며,<해와달이된오누이>,<반쪽이>,<도구의발견>,<손큰할머니의만두만들기>등의책에그림을그렸다.<세상에서제일힘센수탉>의그림으로'97BIB(브라티슬라바국제일러스트레이션비엔날레)에선정되었다.아내이자동료인일러스트레이터정유정씨와의사이에딸과아들을두고수원에살고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