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안해요 (양장본 Hardcover)

엄마 미안해요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고 녀석 맛있겠다》 《엄마가 정말 좋아요》 작가의 신간!
말썽꾸러기 아이가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사랑 고백!
네가 어떤 모습이어도 엄마는 너를 사랑해

“엄마… 착한 아이가 아니라서 미안해요.” 밥이 맛없다고 투정 부리고, 진흙투성이 다리로 집 안을 뛰어다니고, 엄마의 소중한 가방에 낙서를 했던 아이는 어느 날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이를 따듯하게 안아 주며 말합니다. “아니야. 너는 사랑스럽고 무척 착한 아이야. “미안해”는 엄마가 할 말이란다.”
《엄마 미안해요》는 《엄마가 정말 좋아요》의 후속작으로, 미야니시 다쓰야 특유의 단순하고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로 말썽꾸러기이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과 그런 아이를 품어 주는 엄마 마음을 따듯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진심 어린 사과와, 매일 밤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미안해”라고 속삭이는 엄마의 고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과 용서를 나누는 가족의 진심을 사랑스런 그림과 함께 그려냅니다.
누리 과정 연계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초등 교과 연계
2-1 국어 1. 만나서 반가워요!
2-2 국어 4. 마음을 전해요
5-1 국어 2. 작품을 감상해요
6-2 국어 1. 작품 속 인물과 나
저자

미야니시타츠야

1956년일본시즈오카에서태어나일본대학예술학부미술학과를졸업했습니다.《오늘은정말운이좋은걸》로제30회고단샤출판문화상그림책상을받았고,《우와!신기한사탕이다》로제13회일본그림책상독자상을받았습니다.쓰고그린책으로《메리크리스마스,늑대아저씨!》,《찬성!》,《개구리의낮잠》,《진짜영웅》들과‘고녀석맛있겠다’시리즈,‘아빠는울트라맨’시리즈가있습니다.
이책의자매편으로《엄마가정말좋아요》가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착한아이가아니어서엄마가나를미워하면어떡하지?”
엉뚱한말과행동속에숨어있는엄마를향한아이의사랑!
아이가반찬투정을하고,집안을어지럽히고,엄마물건에낙서하며말썽을부리고어리광을피웁니다.엄마구두를벌레집으로만들거나밥솥에장난감을숨겨두고,화장실을엉망으로만드는엉뚱한장난을치기도하지요.하지만아이는엄마를괴롭히기위해이런행동을하는것이아니랍니다.다만말로마음을표현하는법이서툴뿐이지요.
“엄마가열심히밥을만들어줬는데,엄마가“괜찮아?”하고걱정해주었는데,엄마…나…착한아이가아니라서미안해요.”《엄마미안해요》는말썽을피우며엄마를힘들게했던행동을반성하고,자신이느낀엄마의사랑을고백하는아이의마음이담긴그림책입니다.아이들은엄마가자신을걱정하고돌봐주며사랑해주고있다는걸누구보다잘알고있고,다표현하지못할만큼엄마를사랑하지요.말썽과장난뒤에숨어있는아이의마음,그마음이어떻게엄마에게전해지는지함께읽어보세요.장난꾸러기로만보였던우리아이의진심을이해하고사랑을확인하는따듯한시간이되어줄것입니다.

“아니야.너는엄마의소중하고도소중한보물이란다.”
아이와엄마가주고받는사랑으로행복하고다정한하루
의도와는다르게자꾸만말썽을일으키는아이는자신이착한아이가아니라서미안하다고말합니다.그런아이에게엄마는“아니야.너는사랑스럽고무척착한아이야.”라고말해줍니다.혹시자신에게실망했을까봐걱정되고불안한아이의마음을따듯하게안아주는말이지요.그리고정말미안하다고사과해야하는사람은엄마라고고백합니다.아이의서툰행동뒤에사랑받고싶은마음을이해하지못하고,이야기를제대로들어주지못한채화만냈던순간들이엄마의마음에오래남아있었기때문입니다.
“너는엄마의소중한보물이란다.”밤마다잠든얼굴을보면서해왔던이야기를이제는아이의눈을바라보며말해주세요.이한마디는아이의불안을지우고하루를사랑으로마무리하는힘이되어줄거예요.그리고가족이서로의마음을헤아리는대화는아이에게는사랑받고있다는확신을,육아에지친엄마에게는위로가되어줍니다.

《고녀석맛있겠다》《엄마가정말좋아요》미야니시다쓰야가
온세상엄마에게전하는이야기
부모와아이의관계와마음을감동적인이야기로표현하며어린이와어른모두에게사랑받는그림책작가미야니시다쓰야는《엄마미안해요》로또한번온세상엄마에게따뜻한위로와응원을보냅니다.
단순하면서도정감가는글과그림으로,기상천외한장난과말썽을부리는아이를천진하고도사랑스럽게그려내고,밤마다잠든아이의얼굴을바라보며“미안해”라고속삭이는엄마의모습은모든부모가공감하는풍경이지요.
작가는어린시절장난꾸러기였던자신을돌아보며엄마에게수없이미안하다고말했지만그보다더많이용서해주었던어머니를떠올립니다.아이도엄마도모든것이처음이니까요.이그림책은그런어머니께바치는고백이자세상의모든엄마에게전하는따듯한위로입니다.실수많은아이도,완벽하지않은엄마도서로의진심을표현하며사랑을확인합니다.사랑은가르치는것이아니라,함께나누고배우는것임을알려주는따듯한가족이야기《엄마미안해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