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이의 추석 이야기 (30주년 기념판) -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2 (양장)

솔이의 추석 이야기 (30주년 기념판) -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2 (양장)

$25.00
저자

이억배

저자:이억배
림책작가.《솔이의추석이야기》,《이야기주머니이야기》,《개구쟁이ㄱㄴㄷ》,《잘잘잘123》,《비무장지대에봄이오면》,《봄이의여행》,《오누이이야기》,《한장한장그림책》을쓰고그렸습니다.
《세상에서제일힘센수탉》,《손큰할머니의만두만들기》,《반쪽이》,《모기와황소》,《5대가족》에는그림을그렸습니다.
《비무장지대에봄이오면》으로2020년전미도서관협회ALA에서주관하는배첼더어워드BatchelderAward어너리스트에선정되었습니다.

한장의그림이어린이마음에오래남아있기를바라면서그림을그립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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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작가의말

벌써30년이라니!
출간30주년을맞은《솔이의추석이야기》를보니기쁘고대견합니다.출간당시에는모든것이불확실하고두려움이가득했는데이렇게잘성장하여축하의시간을갖게되다니….
그사이솔이의모델인딸아이는두아이의엄마가되었고,멋진그림책을만들고싶었던젊은아빠는손자에게그림책을읽어주는할배가되었습니다.
사람도풍경도그시절의풍속도모두시간속으로흘러갑니다.그시절명절마다벌어지는행렬을보며,그행렬을따라가면무언가흥겨운일이기다릴것같은생각이《솔이의추석이야기》를만들게하였습니다.
추석의본질은다섯살솔이가오백살먹은고향마을고목나무와인사하는것이고,할머니를만나서반갑게껴안는것이고,친척들과이야기꽃을피우며음식을함께나누는것입니다.그리고집으로돌아와할머니가싸주신선물보따리를풀어보며사랑의의미를헤아려보는것이야말로추석의진정한본질입니다.
이제우리의명절풍경은이미잃어버렸거나잊히는과정에있는지도모릅니다.나는이런소중한것들을잊지말자는의미를담아그림책을만들었습니다.
오래전이책이세상에나올수있게힘써주신고신경숙선생을그리워하며,길벗어린이출판사에감사드립니다.


★초등교과연계★
2015개정교육과정초등1-2국어수록

★누리과정및교과연계★
사회관계-사회에관심가지기

1-2통합(가을1)2.현규의추석
2-1국어3.겪은일을나타내요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