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창명저산책 55권. 레비나스의 〈존재와 다르게 - 본질의 저편〉 에 관한 책을 분석한다. 타자의 얼굴은 그것이 무표정이고 소리 없는 침묵일지라도 우리를 압도한다. 타자의 얼굴을 본다는 것은 그의 삶과 운명에 대한 책임성을 부여받게 되었고 그의 삶에 엮이게 됨을 고지받은 것이다. 레비나스는 이기심을 버리고 타자를 위하는 삶을 사는 윤리적 인간에게 '무한의 영광'이라는 타이틀을 부과한다.
레비나스의 존재와 다르게-본질의 저편 읽기(큰글자책)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