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난 점쟁이가 될거야

얘들아 난 점쟁이가 될거야

$9.20
Description
자신만의 꿈을 꾸게 만드는 동화 『얘들아, 난 점쟁이가 될 거야!』.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이 되고 싶은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동화이다. 때론 엉뚱한 꿈을 꾸기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꿈을 꾸는 것만큼 꿈을 이루기 위해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저자

고수산나

저자 고수산나는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났어요. 1988년 샘터사 동화상에 ‘별이의 우산’이, 『아동문예』에 ‘삽살개 이야기’가 당선됐어요. 지은 책으로는 ≪삽살개 이야기≫, ≪내 친구 꽃부리≫,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뻐꾸기시계의 비밀≫, ≪필리핀에서 온 조개개구리≫,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 ≪자연아 자연아 나 좀 도와줘≫, ≪봄편지의 천사 시인 서덕출 님≫,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 ≪민구야, 쫌≫ 등이 있어요.

목차

프롤로그
말썽 대장, 벌 받기 대장
내 꿈은 점쟁이
내 짝이 싫어
엄마와의 전쟁
심술쟁이 강지우
점쟁이가 되는 건 힘들어
우리 학교 최고 대회
내 짝 멋지지?
지우의 또 다른 꿈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얘들아, 난 점쟁이가 될 거야!>가 전하는 메시지

자신만의 꿈을 꾸게 만드는 동화
많은 아이들이 어른들의 강요에 의해 꿈을 꾸게 된다.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이 되고 싶은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도 해보지 않은 채 꿈을 잃어 가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꿈의 가치를 따지기보다는 ‘내 꿈은 무엇이지?’하고 자신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
꿈이 꼭 크고 거창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엉뚱하고 작은 꿈이라도 그 속에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값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교와 학원 생활에 쫒겨 꿈꿀 시간조차 없이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미래에 대해 아무런 계획을 세우지 못한 어린이, 꿈의 소중함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자신만의 꿈을 꿀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노력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는 동화
아이들은 때론 엉뚱한 꿈을 꾸기도 한다. 사실, 엉뚱하다라는 것도 어른들의 기준이고 잣대일 뿐이다. 아이들의 엉뚱함을 걱정하기보다는 맘껏 꿈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기에 엉뚱한 꿈을 꿀 수도 있고, 때론 말썽을 피울 수도 있다. 꿈을 꾸는 것 못지않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설령 그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다하더라도 후회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꿈을 꾸는 것만큼 꿈을 이루기 위해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