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 파리 Paris
Description
『컬러링 파리 Paris』는 에펠탑과 매우 붐비는 여성복 상가는 물론 파리 시청사 Hotel de Ville와 같이 매우 뛰어난 건축에서 상징적 랜드 마크까지 파리는 매우 유명한 경관을 이루는 관광지를 담고 있는 컬러링북이다. 프랑스 수도의 모습, 거리 바닥의 자갈 바닥으로부터 커피 찻잔에까지 공들여 기록한 20여 거리의 전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Hennie Haworth

저자 Hennie Haworth(헤니 하워드)는 런던에 거주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녀는 브링턴 대학에서 공부한 이후 많은 작업들을 해왔다. 특히 건축물, 의상, 음식, 특히 헤어디자인 드로잉을 좋아 했다. 그녀의 작업은 가디언 푸드를 포함한 신문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된다. 헤니는 맨 처음 헤비타트 키즈 Habitat Kids에서 잉크 방울 작업을 하면서 침대보 디자인으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그녀는 6개월간 일본에서 자동판매기를 디자인하기도 했고 대여섯 권의 스티커 북도 그렸다. 2명의 자녀가 있으며 아이들은 그녀의 무릎에 올라 앉아 그림을 그리는 것을 돕기도 한다.

목차

1. 판테온 Pantheon
2. 오페라 가르니에 Opera Garnier
3. 튈르리 정원 Jardin des Tuileries
4. 노트르담 성당과 시테 섬 Notre-Dame & Ile de la Cite
5. 몽마르트르와 사크레 쾨르 성당 Montmartre & Sacre-Coeur
6. 베르빌 Belleville
7. 생뚜앙 벼룩시장 Marche aux Puces de St-Ouen
8. 생마르탱 운하 Canal Saint-Martin
9. 오르세 미술관의 시계 Clock of the Musee d’Orsay
10. 바스티유 광장 Place de la Bastille
11. 카페 드 플로르 Cafe de Flore
12. 조르주 퐁피두 센터 Centre Georges Pompidou
13. 콩코드 광장 Place de la Concorde
14. 파리 시청사 Hotel de Ville
15. 개선문 Arc de Triomphe
16. 에펠탑
17. 루브르 피라미드 Pyramide du Louvre
18. 필하모니 드 파리 Philharmonie de Paris
19. 보쥬 광장 Place des Vosges
20. 마르쉐 몽주 Marche Monge

출판사 서평

파리 전경은 열광하는 관람자들에게 항상 멋진 광경을 선사한다. 그리고 파리의 건물들은 그것 이상을 선사한다. 회색, 녹색, 푸른색이 어우러진 수백 가지 색조의 저녁 어스름에 지붕들이 만드는 구불구불한 조망, 강렬하게 금박을 입힌 조각상들과 조각상들의 풍성한 행렬, 특별하게 정성을 들여 만들어진 근사한 파사드의 모든 모퉁이에는 근사하고 놀라운 색채들이 톡톡 튄다. 때로는 창문틀이기도 하고 포스터들, 아름다운 불빛이 되기도 한다. 도시는 건축물들이 보여주는 것 이상을 보여준다. 카페, 시장, 거리 산책으로 활기찬 생활, 시선을 사로잡는 모든 것, 유행에 앞선 시민들이 가득 차 있다.

파리 색칠하기는 프랑스 수도의 모습, 거리 바닥의 자갈 바닥으로부터 커피 찻잔에까지 공들여 기록한 20여 거리의 전경을 그려낸다. 예를 들어 에펠탑을 올려다보는 것과 같이 때로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바라보는 전경으로부터 친숙한 광경을 발견할 수도 있다. 어디에서나 도시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실제로 이 책안에서 미처 깨닫지 못한 매우 소소한 요소들로 경탄하게 된다. 콩코드 광장 분수에 있는 매혹적인 바다의 여신 혹은 오르세 미술관 시계의 복잡한 디테일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파리를 충분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 책은 에펠탑과 매우 붐비는 여성복 상가는 물론 파리 시청사 H?tel de Ville와 같이 매우 뛰어난 건축에서 상징적 랜드 마크까지 파리는 매우 유명한 경관을 이루는 관광지를 그리고 있다. 물론 파리에는 숨겨진 놀라운 곳들도 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색칠하기가 선사하는 단순한 즐거움을 즐기시길. 꼭 값비싼 예술 도구를 사용하거나 특정한 원칙들을 따르는 아티스트가 될 필요는 없다. 그저 여러분의 창조적인 흥이 흘러나오는 대로 내버려두고 놀랍도록 아름다운 무엇인가를 창조한다는 만족감을 즐기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