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에 만화 스토리작가로 데뷔한 이창훈 님은 한국만화가협회 정회원으로 《고딩어,《사자》,《듀크》,《미처미처》등 반짝반짝 위트가 넘치는 여러 작품들을 발표하였습니다. 현재는 만화창작집단 ‘모노’의 대표작가로 활동중이면서, 세상에 대한 원대한 꿈을 품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토리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림 진강산
경북 울진에서 태어난 진강산 님은 1997년 <영점프> 신인공모상에서 ‘후계자’라는 작품으로 수상하여 만화계에 입문하였습니다. 힘 있고 개성이 강한 그림을 추구하며, 상상력의 세계를 키워주는 의미 있는 작업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메쉬》, 《왕따불패》등이 있습니다.
용돈을 쓰지 않고 모아두기만 하는 아이, 용돈을 남김없이 펑펑 쓰는 아이 모두 제대로 된 돈의 사용법을 모르고 있는 것. 돈을 효율적으로 쓰고 모으는 능력은 사실 어릴 적부터 길러줘야 한다. ‘돈은 중요해, 돈을 무조건 아껴라’고 말하는 것보다 생생하고 재미있는 경제사와 경제상식을 알려줘서 돈의 기원과 흐름, 가치 등을 스스로 알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한 법!
《에코시티 백만장자 게임》의 왁자지껄 모험 이야기를 읽다보면 경제사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기 때문에 숫자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신나게 배울 수 있다.
백만장자 CEO가 돼서 마법도시 에코시티를 탈출하라!
지혜와 우정으로 똘똘 뭉친 연지, 마루, 찬석의 좌충우돌 경제 대탐험
돈만 있으면 뭐든지 살 수 있다고 믿는 ‘공주과’ 새침데기 연지.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스크루지 영감의 꾐에 빠져 낯선 게임CD를 인스톨하게 되고, 다음 순간 ‘10억 크로네를 벌어야만 빠져나올 수 있는 3차원 게임세계 에코시티’로 실종되고 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단순무식파 강마루와 게임천재 도찬석은 연지를 구하러 게임세계로 뛰어든다.
에코시티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5개의 스페셜 필드에서 미션을 해결하고 돈을 모으는 것뿐. ‘원시시대- 농경시대- 대항해 시대- 산업시대’ 등등 인류의 경제발전 모습을 그대로 본떠 만든 스페셜 필드에서 연지, 마루, 찬석은 10억 크로네를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티격태격 싸우기만 하던 주인공들은 어느덧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힘을 모아 각각의 미션을 해결해 나간다.
원시시대에서 어렵게 티라노 사우르스를 잡은 그들은 두번째 필드 농경시대로 들어간다. 그러나 농경시대의 미션 역시 해결하기 만만치 않고… 과연 연지, 찬석, 마루는 옥수수 씨 한 자루를 가지고 비옥한 옥수수 밭을 만들 수 있을까? 시시탐탐 옥수수를 노리는 까마귀 떼와 사기계약으로 돈을 굴리는 탐욕스런 스팸일당을 어떤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따돌릴 것인가!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알짜배기 경제상식도 배우는 에코시티의 세계로 우리 모두 출발해보자~
에코시티 백만장자게임 3(농경시대 편)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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