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수 김, 제인 김 1971년 미국으로 이민간 한국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언니인 수 김은 존스홉킨스 의대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조교수와 외과의사로 재직 중이다. 동생인 제인 김은 템플 대학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변호사가 되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 아동병원에서 이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심재훈 서강대학교 사학과, 고려대학교 사학과 대학원 졸업. 번역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에이스번역서비스(www.atsc.co.kr)를 운영하고 있다. 역서로는 <잘 사는 사람들의 남다른 습관>, <헤게몬>, <이집트 신화> 등이 있다.
미국 주류사회에 우뚝 선 김재신 가족의 자녀교육법!
ABC방송과 뉴욕타임즈 등 수많은 매체에서 인터뷰요청 쇄도!
4%의 동양계 미국인이 하버드 대학의 18%를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버드뿐이 아니다. 스탠포드 대학의 24%, 콜롬비아 대학의 25%,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23%, 존스홉킨스 대학의 15%를 동양계 학생들이 점령하고 있다. 왜 그럴까? 정말 동양인 학생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까? 드디어 이 수수께끼를 풀고, 더 나아가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주옥같은 노하우를 공개한다!
한국인 이민 2세로 현재 미국에서 의사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TOP CLASS는...》의 저자들은 그 해답을 ‘가족’에서 찾았다. 이것은 아이에게 공부의 기술을 알려주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집에서 즐겁게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가 과연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장차 훌륭한 직업을 가질 수 있겠는가? 지금 바로 당신의 자녀는 어떤지 점검해봐야 한다.
예나 지금이나 부모는 아이들 때문에 항상 속이 상한다. 형편없는 성적표를 숨기거나 자꾸 뭔가를 사달라고 생떼 쓰지는 않는가? 이때 무턱대고 아이들을 나무라거나 그들에게 휘둘린다면, 그런 부모는 자격미달이다. 당신이 《TOP CLASS는...》를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과외비와 학원비를 벌어다주는 것으로 부모의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부모의 역할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7막 7장》의 저자 홍정욱은 이렇게 말한다. “아이를 미운 오리새끼로 만드는 것은 부모다.” 진정한 부모의 역할은 아이들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조력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다면 훌륭한 조력자의 역할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아이에게 사탕 사주는 법부터 성적이 떨어졌을 때 대처하는 법, 자녀가 직업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까지, 부모들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가 되어줄 것이다. 더 이상 난감해하지 말고 이 책을 펼쳐보자.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필독서로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결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소수의 아이들을 위해 씌어지지 않았다. 다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러나 이 책을 읽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TOP CLASS는 아이비리그가 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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