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의 저자 스티븐 레빈과 온드리아 레빈 부부의 관점에 따르면 죽음은 결코 거부와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태어남처럼 자연스럽고 축복 받아야 할 일이다. 죽음을 자연스러운 우주적 흐름의 한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에 대한 집착을 놓아버릴 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사라지고 진정한 평화와 행복에 이르게 된다고 말한다.
누가 죽는가(Who Dies?) (죽음이 삶에게 보내는 편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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