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떡이는 물고기처럼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15.35
Description
당신의 일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변화시키는 놀라움
초판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비즈니스 클래식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 75쇄를 기념하며 새로운 디자인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재탄생했다. 이 책은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 이야기를 토대로 어떻게 하면 일하는 시간을 더 즐겁게, 더 기운 넘치게 바꿀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책이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책 속에 들어있는 다양한 시도들을 업무 현장에 적용하여 사내 분위기 쇄신에 성공했다. 알람 시계에 일어나 출근을 준비하고, 피로를 짊어진 채 직장으로 향하고, 사무실에 쌓여있는 일들을 처리하고, 업무에 대한 걱정을 하고, 퇴근 후에는 내일을 준비하며 긴장을 풀고… 직장인들은 깨어 있는 시간의 75퍼센트를 일과 관련된 활동에 할애하고 있다. 많은 이들은 이러한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만 그렇다고 능력을 인정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픈 마음도 딱히 없는, 그저 하루하루를 버틸 뿐이다.
저자

StephenC.Lundin

저자StephenC.Lundin은영화제작자이며,경영대학원의교수이자,전문컨설턴트이다.또한,경영학연구소활동의일부로정기적인세미나를운영하고있으며,미네아폴리스에위치한세인트토머스대학에서창의력과기술혁신연구소(InstituteforCreativityandInnovation)를이끌어가고있다.

목차

책머리에바치는헌사:나의낡은날들과의작별을위해,나의새로운날들과의시작을위해

FishLetter:지금하고있는일을사랑하자

Chap1.Seattle_Mondaymorning시애틀_월요일아침
시애틀_월요일아침
제일보증금융회사
3층부서
‘유독성폐기물’
일상으로부터의탈출
세계적인파이크플레이스어시장
두번째방문
나의하루선택하기
변화하기위한용기
잊을수없는귀갓길
일요일오후
존가드너의글
월요일아침
메리제인의프레젠테이션
토요일_어시장에서
놀이찾기우리의날만들기?고객을위한자리지키기
일요일오후
월요일아침
견학
금요일오후회의
주말_어시장에서
본격적인계획이전개되다
팀작업을시작하다
팀별발표
‘놀이’팀
‘우리의날만들기’팀
‘고객을위한자리지키기’팀
‘태도선택’팀

Chap2.Sunday,February7_TheCoffeeShopOneYearLater:2월7일,일요일_그로부터1년뒤
2월7일,일요일_그로부터1년뒤
회장상시상식
FishLetter:우리가만들어가는일터

감사의말:파이크플레이스어시장에게,삶을사랑하는모든분들에게

옮긴이의말:오늘,나는어떤일터에서일할것인가?

출판사 서평

75쇄를찍은우리시대의진정한비즈니스클래식,
독자의뜨거운요청으로새롭게태어났다!

오늘나는어떤일터에서일할것인가?
당신이‘어떤일을하는가’에는선택의여지가없다하더라도,
‘어떤방법으로그일을할것인가’에는언제나선택의여지가있다!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한채시간만죽이며살것인가,아니면적극적으로자신의삶을선택할것인가?
초판이후꾸준히사랑받아온비즈니스클래식,《펄떡이는물고기처럼》이75쇄를기념하며새로운디자인과생동감넘치는일러스트로재탄생했다.《펄떡이는물고기처럼》은시애틀의‘파이크플레이스어시장’이야기를토대로어떻게하면일하는시간을더즐겁게,더기운넘치게바꿀수있는지를안내하는책이다.실제로많은기업들이책속에들어있는다양한시도들을업무현장에적용하여사내분위기쇄신에성공했다.
알람시계에일어나출근을준비하고,피로를짊어진채직장으로향하고,사무실에쌓여있는일들을처리하고,업무에대한걱정을하고,퇴근후에는내일을준비하며긴장을풀고…직장인들은깨어있는시간의75퍼센트를일과관련된활동에할애하고있다.많은이들은이러한지루한일상에서벗어나고싶어하지만그렇다고능력을인정받아새로운삶을살아보고픈마음도딱히없는,그저하루하루를버틸뿐이다.

‘이책에서는자신의일을사랑하는방법을말해주고있다’?〈독자평〉중에서

비록지금,당신이하는일을좋아하지않는다고해도
앞으로,당신의일을사랑할수있도록마음을변화시키는놀라운이야기!

《펄떡이는물고기처럼》에서말하는바는먼미래를생각하며참고이겨내라는,손에잡히지않는희망고문이아니다.오히려지금나의인생에적용시켜도당장변화를가져오는실시간처방약이다.
나태하고무기력한분위기에질식할것같은사무실을에너지넘치는활력의공간으로바꾼마법같은실화!낡은날들과의작별,새로운날들과의시작!그저책속에만존재하는꿈이아닌,당신의일터에서도충분히일어날수있는놀라운이야기이다.

살짝엿보는《펄떡이는물고기처럼》의철학

[우리가만들어가는일터]
일터로들어서면서
오늘하루를멋진날로만들겠다고‘선택’해주십시오.
나의동료들,고객들,팀원들,
그리고나자신또한감사하게될것입니다.
신나게놀면서일할수있는방법들을찾으십시오.
고객들과동료들이나를필요로할때
항상그자리에함께할수있도록
내자리에초점을맞추고계십시오.
그리고나의에너지가저하된다고느낄때,
확실한치료법이있습니다.
바로스스로를향한격려의말한마디를해주거나,
또는진심을기울여서로가‘우리의날’을만드는것입니다.

[나의하루선택하기]
어시장의상인들은날마다그들이자신들의태도를선택한다.그들중한사람은이렇게말한다.“당신이일을할때,당신은어떤사람입니까?조급하고지루해하는사람입니까,아니면세계적으로유명한사람입니까?당신이세계적으로유명한사람이될수있다고자신한다면,당신의행동은달라질것입니다.”일을하는동안,나는어떤사람이되기를원하는가?

[놀이찾기]
어시장의상인들은그들의일을재미있게즐긴다.그리고‘하루의놀이’는엄청난에너지를제공한다.어떻게하면우리도더욱재미있게일하면서더많은에너지를창출해낼수있을까?

[우리의날만들기]
어시장의상인들은그들의즐거움에고객들을참여시킨다.그들은에너지와친절을만들어내는다양한방법들을통해그속에고객들이참여할수있도록길을열어놓는다.우리의고객은누구이며,어떻게하면우리의날을만들어서더많은이들을참여시킬수있을것인가?어떻게하면우리는서로의날을만들어줄수있을까?

[고객을위한자리지키기]
어시장의상인들은그들의일에전심으로몰두한다.서로를위해,그리고고객들을위해자신의자리에서함께하는그들로부터우리는무엇을배울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