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비전공자들이 쓴, 독자를 위한다는 미명美名 아래
아무런 학문적 근거 없이 쉽기만 한 철학사들과
전공자들의 학문적 이기주의 아래
독자를 무시하고 쓴 어렵기만 한 철학사들 사이에서
이제 비로소 태어난 40년 철학공부의 온축으로 빚어낸
한 전문 철학자의 아주 쉽고 아주 깊은
진정으로 독자를 위한 매력적인 철학사!”
아무런 학문적 근거 없이 쉽기만 한 철학사들과
전공자들의 학문적 이기주의 아래
독자를 무시하고 쓴 어렵기만 한 철학사들 사이에서
이제 비로소 태어난 40년 철학공부의 온축으로 빚어낸
한 전문 철학자의 아주 쉽고 아주 깊은
진정으로 독자를 위한 매력적인 철학사!”
삶과 절대 떨어뜨릴 수 없는 철학. 하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2,600년 ‘서양철학’을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한 철학자가 편지글로 풀어냈습니다. 철학을 멀리했던 일반 독자들도, 철학을 공부하는 철학도들도 모두 철학의 재미와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아주 깊고 아주 쉬운 《편지로 쓴 철학사》! 2,600년 대표 서양철학자 100인과의 대화를 통해 현실을 마주하는 힘, ‘자신만의 철학’을 발견할 수 있는 힘을 전합니다
편지로 쓴 철학사 1: 현대편(헤겔이후 현재까지) (철학적 지성 100인에게 묻는다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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