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7: 연결하라 콘의 접속사 구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7: 연결하라 콘의 접속사 구슬

$12.63
Description
초등학생을 위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제7권 〈연결하라 콘의 접속사 구슬〉. 영문도 모른 채 모모의 마법으로 그램우즈에 들어가게 된 '건', 그리고 '빛나', '피오'의 환상적 모험을 통해 기본적 영문법을 배워나가도록 꾸민 영문법 학습 만화다. 영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상황별로 구성했다.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이용한 액티비티 형식의 학습문제도 풍부하게 실었다. 드디어 배를 타고 리버스 마왕이 있는 다크 케이브로 향한다. 그러나 바다는 중간에 끊어져 있고 두 바다를 잇는 연결의 섬은 마왕에 의해 세 동강 나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는데…….
저자

장영준

저자 장영준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대학과 애리조나 주립대학 객원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한국어가 사라진다면〉(공저), 〈언어의 비밀〉, 〈한국어 통사구조 새로 보기〉, 〈응용언어학 사전〉, 〈언어 속으로〉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촘스키, 끝없는 도전〉, 〈번역과 번역하기〉, 〈영어에 관한 21가지 오해〉, 〈최소주의 언어학〉 등이 있다. 초등학생 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다가 좋은 교재가 없는 데 답답함을 느껴 이 책의 작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목차

다크 케이브로 출발!

1. 괴짜 할아버지와의 만남
- 둘을 이어 주는 접속사 and, but, or

2. 서쪽섬을 찾아서 잠수!
- 접속사 and, but, or로 문장 연결하기 ①

3. 원정대, 콘과 내기하다
- 접속사 and, but, or로 문장 연결하기 ②

4. 나머지 두 개의 구슬을 찾아라!
- 접속사 so와 because로 문장 연결하기

5. 서프라이즈 체인지
- 이유를 묻는 의문사 why와 선택을 묻는 의문사 which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접속사를 찾아라
- 접속사로 연결하라
- 접속사로 짧게 말하라
- 접속사로 원인과 결과를 밝혀라
- 의문사 why와 which로 묻고 답하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

출판사 서평

아이와 엄마가 함께 기다리는 영문법 책!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6권, 7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6권에서는 ‘문장’을 7권에서는 ‘접속사’를 다룬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꼭 필요한 기본 영문법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거의 유일한 영어학습 만화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다음 권을 기다리는 책이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그램펫이라는 악당과 펼쳐나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와 그 동안 어렵기만 했던 영문법을 자신도 모르게 깨쳐가는 즐거움 때문에, 또 부모들은 아이들이 여러 번 책을 보면서 영문법을 부담 없이 시작하고 또 이미 배운 영문법을 정리할 수 있어 이 책을 찾는다. ‘알파벳도 잘 모르는 7살 아이가 ≪영문법 원정대≫를 정말 좋아해서 열심히 읽는다. 함께 책을 보면서 재미있는 장면에서 같이 웃고 영문법에 대해서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다.’ ‘초등 3학년인 아이가 ≪영문법 원정대≫를 보면서 학원 회화수업이나 영어동화책 읽기를 통해서 스치듯 배웠던 영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한다.’ ‘영어숙제를 할 때 어려운 문법 대신 ≪영문법 원정대≫에서 읽었던 내용으로 설명해 주면 쉽게 이해한다.’는 부모들의 리뷰가 늘고 있다. 7권까지 출간되면서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독자의 연령대가 넓어지면서 이 책을 활용하는 방식도 점점 다양해지고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이제 ≪영문법 원정대≫는 단순한 학습만화가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고 공부하는 장이 되고 있다. 아이들과 부모들의 성원 속에 영문법 원정대의 모험은 계속될 예정이다. 8권에서는 부정사에 대해 배운다. 관계절, 완료시제 등도 기획 중에 있다.

접속사, 자세히 배워요!
접속사는 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을 중간에서 이어 주는 말이다. 접속사를 알게 되면 말을 반복해서 길게 할 필요가 없어서 더 쉽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나는 피오를 만났다. 나는 빛나를 만났다.’ 이렇게 말을 길게 나열할 필요 없이 접속사를 쓰면 ‘나는 피오와 빛나를 만났다.’ 처럼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7권에서는 접속사가 무엇인지, 접속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접속사로 어떻게 두 문장을 연결하는지 배운다. 특히 자주 쓰이는 접속사인 and, but, or, 그리고 so, because를 비교해서 익히게 되므로 그 쓰임과 차이를 자세하게 알게 된다.

접속사로 문장 연결하기, 직접 해 보면 확실히 알아요!
7권에서는 접속사 구슬로 그림이나 문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상황이 등장한다.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두 개의 동상을 접속사 구슬로 연결하기도 하고, 물고기들이 만든 두 문장을 한 문장으로 만드는 문제를 해결하고, 또 조개 위에 그려진 두 그림을 보고 맞는 접속사를 찾기도 한다. 예를 들면 한 남자가 피아노를 치고(A man plays the piano.) 한 여자가 노래를 부르는(A woman sings a song.) 두 동상을 보고 접속사 and 구슬로 연결하는 미션을 해결한다.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주인공들과 함께 다양한 문제 상황에 부딪히게 되고 스스로 어떤 접속사로 어떤 문장을 만들어야 할지 생각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속사를 익히고, 배운 것을 응용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고민하고 풀어가는 과정을 돕기 위해 글보다 그림을 먼저 제시하여 이해를 쉽게 했고 흥미로운 사건들을 요소요소에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