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메이어부녀의다국적교육경험과
핀란드현지에서의생생한인터뷰를통해밝히는
전세계가주목하는핀란드와한국의전략적교육성공기!
●도서내용요약
교실속혁명을주도하는핀란?드와뛰어난DNA의한국교육전격비교!
『최고의교육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는다양한국가의교육시스템을경험한교육자집안의부녀가세계적인교육강국으로손꼽히는핀란드와한국두나라의교육현장을체험과인터뷰를바탕으로생생하게비교분석한책이다.
장기적인안목과체계적인과정과효율을갖춘교육...
메이어부녀의다국적교육경험과
핀란드현지에서의생생한인터뷰를통해밝히는
전세계가주목하는핀란드와한국의전략적교육성공기!
●도서내용요약
교실속혁명을주도하는핀란드와뛰어난DNA의한국교육전격비교!
『최고의교육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는다양한국가의교육시스템을경험한교육자집안의부녀가세계적인교육강국으로손꼽히는핀란드와한국두나라의교육현장을체험과인터뷰를바탕으로생생하게비교분석한책이다.
장기적인안목과체계적인과정과효율을갖춘교육혁명에대한욕구는비단한국만의일은아니다.다음세대를미래에충분히대비시키기위해전세계각국은더나은교육적성과를일군롤모델을찾아저마다의해결책을찾아나서고있다.그중에서도북유럽의조용한나라,핀란드는남다른교육정책과눈에띄는성과로세계각국의정책입안자들과언론의주목을받으며21세기전세계교육혁명의핵심축으로부상했다.
개인과외나방과후보충수업,산더미같은숙제에시달리지않아도전과목에서두루뛰어난성취를기록한핀란드학생들의비결은어디에서비롯된것인지,한국특유의교육열은핀란드식교육과어떤식으로접목되고확장되어야긍정적인성과를거둘수있을지등학부모,학생,교육정책관계자등한국교육현장의주체들이당면하고있는뜨거운이슈들에대한의미있는대답들이이책속에알차게담겨있다.
●출판사리뷰
한국의엄친아는핀란드교실에서살아남을수있을까?
PISA최상위교육강국핀란드,한국두나라의
핵심적교육전략의모든것을낱낱이비교분석하다!
2000년,OECD가세계40개국의만15세학생들을대상으로실시하는표준화검사인학업성취도국제비교연구(이하PISA)에서핀란드학생들이최고성과를거두자전세계교육계는커다란혼란에빠졌다.당시핀란드학생들은읽기분야1위를차지했으며,3년뒤에는수학분야1위,2006년에는과학분야에서57개국학생들중최고성적을얻었다.더욱놀라운것은이러한교육적성과가핀란드학생들이다른나라의가엾은또래들처럼개인과외나방과후보충수업,산더미같은숙제에시달리지않았음에도성취한결과라는점이다.
교육에관해서라면한국역시핀란드에뒤지지않는괄목할만한성취를이뤄나가는중이다.다만한국은특유의과잉된교육열과안정적으로정착하지못하고매해바뀌는입시제도등교육풍토와교육시스템을좀더나은방향으로수정해나가야하는상황을겪고있는중이기도하다.『최고의교육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의저자메이어부녀는교육이라는전세계적인난제에대해‘하나의명확한정답이있다’는생각에일침을가한다.대신PISA최상위교육강국으로손꼽히는핀란드와한국두나라의핵심적교육전략과교육현실을선입견없이있는그대로관찰하여각각의장단점을솔직한관점으로분석해낸다.교육을통해저개발국가에서선진국대열로들어선공통점을지닌두국가의사례를다각적이고입체적으로분석한이책을통해우리는21세기교육혁명을위한중요한핵심전략을파악할수있다.
이책에서우리는현실을잇는그래도바라볼것이다.핀란드와한국의교육을나란히놓고선입견없이열린태도로장단점을조목조목따져볼생각이다.이책을통해핀란드와한국의상황을입체적으로이해함으로써교육의본질을생각하고이를효과적으로적용하는계기가되기를바란다.핀란드학생의뛰어난실력은교육제도를근본부터개혁해세계에서가장효과적인시스템을만들겠다는국민의공동인식과노력의결과다.또한한국은시스템을넘어선국민적유전자의장점을가지고있다.한국의전통적가치가한국뿐아니라전세계의현대교육에유용하게적용될수있다는사실을깨닫기를바란다.핀란드와한국,모두좋은의도와잠재력이있지만교육의목표를실현하는방법은매우다르다.그들은서로에게배울것이많다는것을이책을통해알수있을것이다.
(프롤로그중에서)
메이어부녀의다국적교육시스템경험과
현지학생,학부모,교사들의심층인터뷰를통해밝혀낸
21세기핀란드교육의살아있는현장!
『최고의교육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가기존에출간된핀란드교육현장에대한책들과차별되는지점이자책속에실린주장과사례들이강력한설득력을지닐수있는까닭은이책의저자인메이어부녀의이력덕분이다.네덜란드,미국,러시아에서학위를받은국제적작가이자청심국제학교10년차교사인아빠,마틴과러시아,한국,네덜란드,영국에서공부하고런던대학교석사과정중인딸,레네는유창한외국어실력을바탕으로한현지인터뷰와다양한국가의교육시스템을경험한내용들을총망라하여핀란드와한국의교육현장에대한의미있는진단과견해를제시한다.이모든작업은아빠마틴이10년이상의교육자로서의내공을바탕으로핀란드교육정책과교사양성과정등교육현장의이론적인측면을낱낱이기술해내면,딸레네가핀란드현지의학생,학부모,교사들을직접만나인터뷰하여핀란드교육의살아있는현장을생생하게풀어내는방식으로이루어졌다.
이책의백미는핀란드현지의학생,학부모,교사들등다양한층위와입장을가진교육관계자들의목소리가차별없이,선입견없이그대로담겨있다는점이다.인터뷰내용에따르면우리가‘무시험’의나라로알고있는핀란드의학생들역시한국의학생들과같이시험에대한부담감을느끼며공부를할때도있으며(핀란드의모든고등학생들은졸업전대학입학자격시험과대학별입학시험을치른다),핀란드의학부모들역시한국의학부모들처럼교사와의적절한거리에대한고민,아이의학업과일상에얼마나개입할지에대한고민을한다는사실을알수있다.국경을넘어선교육에대한공통된고민들은이책을읽을한국독자들로하여금교육문제에대해서는동서양이느끼는바가다를게없다는공통의감각을갖게한다.다만그고민을바라보는태도와해결하기위한디테일한정책들의차이를통해성적과학업중심으로편성된한국식교육의단점에대해다시한번되돌아보게한다.
“핀란드의학생들도엄청난시험부담을느낍니다.일본이나한국만큼은아니겠지만요.”
“교사도학생도시험을피해갈수는없지만핀란드에서는시험점수보다는수업내용을실제로얼마나이해했는가에더중점을둬요.”
“핀란드교사는수준높은교육훈련을받기때문에사람들의신뢰를받죠.”
“핀란드의교육전문가들은자녀양육에서두가지원칙을강조해요.바로제한과사랑이죠.아이들은어린나이부터모든일에제한이있음을배워야해요.실망감을다스릴줄도알아야하고요.”
핀란드의교육현장을전격해부한내용이외에이책을읽는또다른재미는교육강국의이미지에가려져있던핀란드의다양한문화와역사적배경을엿볼수있다는사실이다.내향적이지만가족과의관계를중요시하고성실함으로무장한핀란드사람들의국민성에대한설명들은교육현장에대한이야기중간중간에핀란드에대한친근감과재미를불어넣어준다.
완벽한학교나교육제도는어디에도없다,
다만,끊임없는판단과노력이필요할뿐
교육과문화는밀접하게연결되어있다.따라서기존에확립된문화와관습을무시하면서현재의시스템과전혀다른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