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온 미래

다가온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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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인 울산에서 나고 자라면서, 그리고 일하면서 저는 울산의 ‘오래된 미래’가 어떠한 모습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가온 미래’에 울산이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지금 고민 중입니다. 이를 위해 이 책의 1부는 나의 삶에 다가온 미래를 다루고 있습니다.

2부는 불안한 현실을 사는 오늘날 우리들 삶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비정규직의 불안과 청년세대의 좌절, 그리고 어르신 세대의 고단함과 자영업의 몰락. 나아가 울산의 위기와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과 함께 불안한 삶을 극복하기 위한 보편적 복지의 필요성을 주장합니다.

3부는 현재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현실 삶 속에 다가온 미래를 말합니다.
인공지능 시대가 준 알파고의 충격과 급격한 일자리 감소. 위기 속에 다가온 미래에 필요한 과거의 지혜를 통해 위기에 대비해야 합니다.

4부는 생존불안시대를 마감하는 기본소득의 특징과 기본소득에 대한 비판을 살펴보면서, 불안한 내일을 대비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저자

황명필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며 ‘상생형지역일자리특위 위원’입니다.

1989년. 최루탄 연기 가득한 동구에서 ‘사람 노무현’을 만났습니다.
2000년. 지역감정 타파를 외치다가 쓰러진 ‘정치인 노무현’을 돕기로 약속했습니다.
2002년. 약속을 지키기 위해 ‘16대 대선 노사모 대선특위 온라인 정책홍보팀장’을 맡아 전국의 대선 정책홍보를 이끌었습니다.
2003년. 시민단체인 ‘생활정치네트워크 국민의 힘’ 활동으로 지금의 선거법을 법제화한 ‘선거법 개정 10만인 서명운동’을 수행했고, ‘우리지역 국회의원 바로알기 운동’의 실무 책임을 맡았습니다.
2004년 고향 울산으로 돌아와 ‘열린우리당 전국 최연소 광역 청년위원장’으로 10여년의 세월 동안 청년위원장과 상무위원을 역임했으며, 2012년 대선 동구 상임선대위원장, 2017년 대선 동구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아 한결같은 헌신으로 민주당을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받들고자 노무현재단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서문 - 오래된 미래 속에서 찾는 다가온 미래

1부. 나의 삶에 다가온 미래
조선소와 함께 자라다
운명적인 만남
믿고 기다리자
군대에서 배운 점
노사모 온라인 정책홍보 팀장
국민의 힘, 10만인 서명
정치에 기여하다
사람 사는 세상

2부. 불안한 현실을 사는 오늘
비정규직의 불안
청년세대의 좌절
어르신 세대의 고단함
자영업의 몰락
불안한 삶의 일상
보편적 복지의 필요성
울산의 위기
지역 균형발전

3부. 현실 삶 속에 다가온 미래
과거의 지혜가 필요하다
위기 속에 다가온 미래
인공지능 시대
알파고의 충격
급격한 일자리 감소의 시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공지능
세계 인공 지능 판도
위기에 대비하자

4부. 불안한 내일을 대비하는 방법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비용
생존불안시대의 마감
기본소득의 특징
기본소득에 대한 비판
스위스와 핀란드의 기본소득
무상급식 논쟁과 기본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