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하늘의 메아리 (사라진 문명들의 천문학)

고대 하늘의 메아리 (사라진 문명들의 천문학)

$35.00
Description
고대 문명들의 흥미진진한 비밀을 밝히다!
『고대 하늘의 메아리』는 고대인들이 하늘을 어떻게 보았으며, 그 하늘을 어떻게 해석하고 구현했는가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고고천문학에 초점을 맞춰 그리스, 터키, 와이오밍, 이집트, 중국, 바빌로니아 등의 신화와 천문학 관련 건축물, 유적 등을 조사하여 하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알아본다. 저자는 피라미드, 고분, 무덤 등의 유적을 통해 죽음과 하늘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우리 조상들에게 중요하나 것은 우주 그 자체였다고 말하며, 사회의 삶을 규정하고 그 사회의 특성을 부여한 것이라고 생각한 원칙들은 하늘에서 빌려왔으며 도시를 설계할 때 기초가 되었음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고대인들의 하늘 관측이 문화적 진화에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며 인간의 과거를 만들고 지금도 우리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힘에 대해 일깨워준다.
저자

에드윈 C. 크룹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다. 지금은 크리슈나무르티 한국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비폭력대화로 살아가고자 한다. 그동안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삶과 죽음에 대하여』, 『사랑과 외로움에 대하여』, 『관계에 대하여』, 『두려움에 대하여』, 『마음과 생각에 대하여』, 『자유에 대하여』, 『내면혁명』, 『평정심』, 『고대 하늘의 메아리』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 - 1994년 판에 부쳐
감사의 말

1. 우리가 보는 빛
2. 우리가 지켜보는 하늘
3. 우리가 경배하는 신들
4. 우리가 들려주는 이야기들
5. 우리가 매장하는 고인들
6. 우리가 계속하는 밤샘관측
7. 우리가 계산하는 날짜들
8. 우리가 올리는 제의
9. 우리가 에워싸는 공간
10. 우리가 정렬시키는 신전들
11. 우리가 설계하는 도시들
12. 우리가 그리는 상징들
13. 우리가 디자인하는 우주들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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