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폴란드 뽈스까

파란 폴란드 뽈스까

$21.16
Description
100여 년 전 한국과 폴란드의 만남, 그 의미의 지평을 연구한 책. 오늘날 한국과 폴란드가 상호간에 처음으로 상대국가를 인식하고 정신적인 측면에서 관계성을 형성하기 시작한 100여 년의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 그 시기의 양국 관계사를 이해하고 그 의식세계를 살펴보고 있다. 크게 역사편, 문학편, 언론 및 신문ㆍ잡지편, 자료편으로 나누어 한국과 폴란드의 관계를 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

이민희

강화도에서태어나어린시절천방지축자연과역사속에서자랐다.연세대국어국문학과에입학,1990년미대륙횡단여행시큰깨달음을얻어분과학문의경계를넘어선공부를하고자서울대국어국문학과대학원에진학,고전문학비교연구로석ㆍ박사학위를받았다.폴란드로건너오라는꿈을꾼뒤,바르샤바대에서수년간폴란드학생들을가르쳤다.현재는강원대국어교육과에서고전문학을가르치며학문적경계를넘나드는공부를계속시도중이다.주요저서로「파란ㆍ폴란드ㆍ뽈스까!-100여년전한국과폴란드의만남,그의미의지평을찾아서」(소명출판,2005,문화관광부선정우수학술도서),「16~19세기서적중개상과소설ㆍ서적유통관계연구」(역락,2007,대한민국학술원선정우수학술도서),「조선의베스트셀러」(프로네시스,2007),「조선을훔친위험한책들」(글항아리,2008),「마지막서적중개상송신용연구」(보고사,2009,대한민국학술원선정우수학술도서),「역사영웅서사문학의세계」(서울대출판부,2009),「백두용과한남서림연구」(역락,2013,대한민국학술원선정우수학술도서),「얼굴나라」(계수나무,2013,세종도서문학나눔우수도서),「쾌족,뒷담화의탄생-살아있는고소설」(푸른지식,2014,세종도서교양나눔우수도서),「세책,도서대여의역사」(커뮤니케이션북스,2017),「박지원읽기」(세창미디어,2018),「비엔나는천재다」(글누림,2019),「강원도와금강산,근대로의초대-19세기말~20세기초서양인여행기를읽다」(강원학연구센터,2021)등이있다.

목차

책머리에

1장폴란드와역사
2장폴란드와문학
3장개화기신문을통해본폴란드
4장1945년이전국내폴란드관련기사자료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