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역사와 주체를 묻다』는 ‘근대 일본의 문화사’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패전 후 일본의 다양한 개인과 집단이 미군점령기, 전후부흥기, 고도성장기를 거치며 제각기 처한 역사적·정치적·사회적·문화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변용되었는지를 종교, 문학, 사상, 천황제, 국가와 국민, 아시아주의 그리고 젠더를 주제로 살펴본다.
역사와 주체를 묻다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