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의 잉걸불

비평의 잉걸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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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명철

1970년 제주 출생.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반년간지 '비평과 전망' 편집위원 역임. 현 계간 '실천문학', '리토피아' 및 반년간지 '리얼리스트' 편집위원. 현 (사)한국작가회의 산하 '민죽문학연구소' 연구원. 현 (사)한국작가회의 통일위원회 부위원장. 현 '6 · 15 민족문학인협회 남측협회 집행위원. 현 광운대 교양학부 교수. '월간문학' 평론부문 신인상 당선. 2002 성균문학상. 2005 고석규비평문학상. 저서로는 '뼈꽃이 피다', '순간, 시마에 들리다', '논쟁, 비평의 응전', '칼날 위에 서다', '비평의 잉걸불', '1970년대의 유신체제를 넘는 민족문학론', '쓰다 의 정치학' 등이 있고, 공저로 '시간과 공간을 조각하다', '제주인의 혼불', '탈식민주의를 넘어서', '한국현대시문학사', '한국소설 읽기의 열두 가지 시각', '주례사 비평을 넘어서' 등이 있으며, 편저로 '격정시대', '천승세 작품집', '일제말기 문인들의 만주체험', '소설 구십년대' 가 있다.

목차

제1부 난장의 비평,비평의 난장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의 죽음이냐 갱신이냐/11
문학권력 비판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곡해들/51
메이저에서 상품화된 마이너들의 농담/71
매스미디어의 문화권력에 예속된 책/103
묵시록적 전망에 대한 녹색평론의 혁명적 모반/121
제2부 작은 이야기를 넘어서는 일상의 모반
소설의 속임수,속임수의 소설/167
구체적 현실은 서사의 시작이며 끝이다/179
삶에 새겨진 고통스러운 장식/192
망각의 각질을 파고드는 기억/204
외로움 혹은 그리움의 세 풍경/215
봄날이 남긴 흔적/227
가족서사의 안과 밖/238
제3부 시적인식,그 성찰적 진정성
무망속에 빚어내는 성찰적 아름다움/251
시적 유머의 생태학적 상사력/259
진짜 나를 찾는 하산의 시적 여정/270
새천년을 맞이하는 시적인식/283
시의 변방성 마음의 밑창/292
제4부 파행적 근대성을 넘는 제주
4.3문학비평에 대한 비판적 성찰/303
이념의 장벽을 넘어선 4.3소설의 새로운 지평/328
현기영의 지상에 숟가락 하나에 대한 일곱가지 단상/348
굿거리로서 시의 신명,리얼리즘의 힘/368
제주의 언어공용화 그 묵시록적 미래/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