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달빛 따라 달마을에 들다 정일근-그늘 속의 빛, 빛 속의 그늘 성기각-석류 이월춘-들꽃 밟은 신발은 오원향이 난다 고두현-월영지에서 퇴계 이황과 함께 안성길-월촌리에서의 그리운 그 세월들을 추억하며 최재설-사명 성선경-우리들의 첫 시간 안화수-시민버스에 오르면 성윤석-스승은 간다 류경일-달의 길을 걸어 달마을에 들다 송창우-빛을 찾아 가는 길 손택수-달, 목련, 물소리 김혜영-월영동에서 조성숙-아버지 같은 스승님께
2부 달그림자 속에서 피어난 학문의 길 김정대-선생님의 일생, 가슴에 안고 김영견-항심의 선비 월촌 선생님 이상구-격려와 열정을 가르쳐 주신 월촌 선생님 김영희-학문하는 태도를 보여 주셨던 선생님 최광석-평생 잊지 못할 '그날' 김환봉-가을꽃 단상 김병일-바보처럼 가라, 나와 세상을 살리는 길 노성미-물같이 담백한 학자의 품격 이명주-국문과 211호실의 '굽은 나무' 장명득-안경 너머로 비치는 미소와 배려 김은정-새끼 제자 안영숙-잊지 말아라, 무학은 사람살이다 이히란-바흐친과 춘향이? 김은지-월영지의 봄 배보은-석쇠 떡갈비를 먹을 때마다 지쿤-국경을 넘은 인연 링 웨이팅-평범한 삶을 바꾸어 주신 월촌 선생님 쓰 루윈-교수님과 나
3부 월영지의 봄, 문학의 길을 열다 이성모-넓고 깊게, 그리고 멀리 보려 애쓰신 스승 백남오-선생님 사랑은 제 문학의 힘입니다 김민수-F학점의 추억 이월춘-맑은 책읽기 성기각-스승님께 길을 묻다 윤은주-선생님, 아직도 커피 좋아하세요? 김해연-세월 손평효-월영지의 봄, 그리고 조진기 선생님! 김애영-그때와 지금 김봉희-깊고 깊은 우물 속을 들여다보며 구경미-교만은 가라 이영도-글쟁이가 배운 것 최갑수-지금의 나를 있게 한 선생님의 충고 태승희-연구실 211호
4부 월영언덕은 교육의 요람되고 김형춘-자상하신 제자 사랑 이창수-스승의 가르침, 끈기와 신념 이태제-하얀 감자꽃을 피워 내시던 교수님 김몽상-추억,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강성법-종착역에서의 회상 전학용-지금도 불가사의한 그 내공 지종삼-눈 내린 날 아침, 비둘기호와 같이 임성철-월영대 언덕에서 홍근표-대학에는 개근상이 없다 배광한-내강외유의 선비정신 우영옥-월촌 조진기 교수님과 함께 한 추억 박정기-아직도 들리는 소탈한 웃음소리
연보 책을 내면서
그늘 속의 빛 빛 속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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