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환하다 (김경조 시집)

모두가 환하다 (김경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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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경조 시집『모두가 환하다』. 총 4부로 구성하여, 가고 싶은 학교, 내가 할 일, 무등산, 돌아온 거리, 안갯길, 캠파이어, 겨울 나들이, 김제들판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저자

김경조

경북문경에서태어났다.2005년『현대시문학』신인상으로등단하여2013년‘임화문학상’을수상하고2016년『사임당문학』백일장시부문장원당선하였다.한국현대시인,국제PEN한국지부회원이며시문회,벼리동인으로활동하고있다.시집『물묻은바람을찾다』(2007),『기다리는일』(2010),『고삐도굴레도없는』(2012),『모두가환하다』(2014),『어울림의의식』(2017),『우리는소보다나을까』(2020)그리고몇몇동인집이있다.

목차

1부_닦아내며
가고싶은학교/어떤이별/사탕발림/봄비/없어지는것들중하나/내가할일/고로쇠나무/산을걸으며/
잃어버린고향/길상사/자넨어찌사는가/곶감익는밤
집중호우/무등산/폐허지의고목/닦아내며/간송미술관에서/사월에,또

2부_오래된사랑
돌아온거리/작별/밤안개소리/기도의벽/환갑/내가본두남자/홍시/이나이에는/소지燒紙/
안갯길/나만의바다/중년,어느날/꿈/기억/친구/오래된사랑/만파식적/남쪽바다갯가에서는

3부_추억이추는춤
산골부부/캠파이어/늙은해녀/목조각장/찔레꽃/초여름소금/관악산동백/그남자가그립다/소나기/
전봇대/어머니/눈인사의계절/패스트푸드점에서/모란이질때/두어미/만춘/추억이주는춤/
엄마에게서울은

4부_겨울나들이
겨울나들이/목련꽃술을빚다/친절한진료/초가을매미/전어/경천호에서/초파일등아래서/서울,10월어느날
/우수/김제들판/강건너땅/천지天池/통영,봄/수도승/나는무엇을품었나/미얀마아침/콰이강을건너며/
신이되는일

해설_먼마을에불빛같은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