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숲에는 비

지금 숲에는 비

$6.35
Description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저자

김재란

전남 목포출생. '자유문학' 신인상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자유문학회 회원, 구로문인협회 회원, 현대시마을 동인이다. 시집으로는 '친구의 이름으로 꽃을 사고 싶다', '떨어져 꽃이 되는 아름다움'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호반에 부는 바람' 외 다수 이다.

목차

1. 길은 참 조용하다 옛집에서 강물은 멈추지 않고 겨울 골짜기 바람의 숲 나무와 바람 1 ... 2. 바닷가 풍경 동행 세한도 빗방울 무디어진다는 것 해운대에서 서쪽 바다에서도 해가 뜬다 ... 3. 지금 숲에는 비 십일월과 십이월 사이 나의 청춘 마리안느 차선위반 홍등 풍장 ... 4. 그네 가을 여행 TABU 이별 박하사탕 영호 그네 ... 해설 - 정갈하고 진정한 시 - 이운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