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선 시인의 문학앨범. 송하선 시인은 [전북일조] 신춘문예에 당선(1963)되고, 시 <야영>과 <일월에>, 등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문단에 등단(1971년)하였다. 이 문학앨범은 전통 서정 시의 계보를 이어 받은 송하선 시인의 교직 40년 정년과 문학 40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1938년 전북 김제군 백산면 상정리 128(요교마을)에서 출생. 1963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 1971년 시 <야영>, <일월에>, 등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문단에 등단. 1980년 우석대학교 교수, 도서관장, 인문사회과학대학 학장. 1984년 대만 문화대학 중화학술원에서 <중국사상의 근원>(장기윤 저)를 공동번역하여 출판한 공로로 문학박사 학위 받음. 2004년 우석대학교에서 정년. 명예교수 추대장 받음. 시집 <다시 장강처럼>, <겨울풀>, <안개 속에서>, <강을 건너는 법>, <가시고기 아비의 사랑>, <새떼들이 가고 있네>, 등. 저서 <시인과 진실>, <한국 현대시 이해>, <미당 서정주 연구>, <한국 현대시 이해와 감상>, <시인과의 진정한 만남>, <한국 명시 해설>, <서정주 예술언어>, <석정시 다시 읽기>, <시적 담론과 평설>, 등. 전묵문화상, 전북대상 학술상, 풍남문학상, 한국비평문학상, 백자예술상, 황조근정훈장, 등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