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교육학석사. 홍익대학교 문학박사. 시인. 소설가. 수필가. 교육자. 1971년 복합문학(Complex Literature) 창시(두산백과사전 등재) 및 최초 복합문학 ‘생명의 먼동을 더듬어’ 출판(1980년), 17살 진주사범학교 학생회위원장 겸 학도호국단운영위원장으로서 진주의 4.19혁명 앞장, 국가시행 교원자격검정고시 수석합격으로 최연소 국어과 중학교교원자격증(18살) 및 수석합격으로 최연소 국어과 고등학교교원자격증(19살) 받음(‘기네스북’ 한국편 등재), 고등학교 교사 재직 중 1968년(25살)부터 전국 규모의 우리말 사랑 운동으로 1976년 국가적 제도적 차원의 국어 순화 운동 승화 기여 및 국어 사랑 이론 정립, 정신대(일본군위안부) 문제 제기 및 정신대 문제 최초 단편소설 ‘원주민촌의 축제’(1990년) 발표(‘원주민촌의 축제’ 두산백과사전 등재), 중앙교육연수원 장학사로서 1990년 교원국외연수단과 함께 아무 표적 없는 대한민국 상하이임시정부 자리를 찾아 현장 즉흥시 ‘대한민국 상하이임시정부 자리’를 읊고 귀국 후 임시정부 자리 보존운동을 펼쳐 성과 거둠(보령시 ‘시와 숲길 공원’에 허만길 시비 ‘대한민국 상하이임시정부 자리’ 건립), 현대적 개념의 학교 진로 교육 정착 발전 활동(1993~2005년), 문교부(교육부) 편수관. 문교부 공보관실(대변인실) 연구사. 중앙교육연수원 장학사. 교육부 국제교육진흥원 강사. 서울특별시교육연구원 진로교육연구부 연구사.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교육추진위원장. 한국진로교육학회 이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해외동포용 ‘한국어’ 교재개발연구위원. 한국교육개발원 국어과 교과서 편찬연구위원. 학술원 국어연구소 표준어 사정위원. 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국어교육학사전’ 집필위원. 대한교과서주식회사 발행 고등학교 교과서 ‘진로와 직업’ 편찬연구위원. 서울 당곡고 교장,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한글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국보문인협회 자문위원. 한국신문예문학회 자문위원. 아태문인협회 자문위원. 한국문예춘추문인협회 고문. 보령시 시인의 성지 현대시인기념문학관 지도위원. 월간 한국국보문학 편집고문을 역임했다. 황조근정훈장. 대통령 표창.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표창. 한글학회이사장 표창. 순수문학 작가상. 문예춘추 청백문학상을 수상했다.
고향집/10대의 그 날들/열다섯 살 푸른 맹세/미루나무 젊음 사랑의 별자리/혼자 걸으면/크높은 절대 진리/깨달음의 신비 모두가 서로의 끈과 힘/함께 따스한 가슴을/나 속의 확실한 세상 다시 전하는 말/겨울 산등성이/친구 모임/고교 동창 모임 젊은 여교사의 연하장/그별/꽃과 가을이 주는 말을/젊음
제2부 푸른 그대들 푸른 청소년들이여/큰 꿈을 지펴라/아름다운 일기장 나 할 수 있어/나는 가야만 해/너의 추억/우정의 자리 고등학교 3학년생들에게/대학수학능력시험장을 향하는 그대들에게 가을 체육 대회/소녀의 꿈/촛불 의식/고자락의 꿈/가을이야기
제3부 사랑하는 사람들
나눔의 정/사랑의 행복을 위하여/당신은 따스한 행복 눈/맑고 빛나는 사랑/사랑의 강물/갈대 노을/단풍에 숨어서 그대의 비/가을 연이니/닮은 꽃/비/수채화 사랑 혼인녀/손님/부산 초량 밤시장/우리가 서로 만났다는 것은
제4부 나라와 겨레 위해
상하이 임시 정부 자리/상하이 간 연인/나라와 겨레 위해 서울의 새 아침/4월의 한낮/멀리 봄을 보며/공무원
제5부 작곡된 노랫말
우리 자연 우리 환경 방송 통신 고교생(교가) 일하며 배우며 곱여섯 둘덟의 노래
*시 해설 *지은이 소개
열다섯 살 푸른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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