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1부 1. 자본의 그늘에 짓눌린 시여, 어디로 갈 것인가 2. 파괴와 자멸의 인류를 향한 시위 3. 전복의 상상력과 위반의 언어 4. 존재의 뿌리로 내려가기 5. 되돌아봄의 미학 6. 지독한 일상과의 대면 7. 고독한 시인의 독서법
[2] 제2부 1. 저주받은 시간의 기록 / 김신용론 2. 허공에 지은 존재의 집 / 박남희론 3. 존재의 거울인 나무 / 손택수론 4. 마흔아홉, 생의 두 얼굴 / 김재석 <기념사진> 5. 무덤 속에서 피어난 몸 / 박서영 <붉은 태양이 거미를 문다> 6. 세계를 관찰하는 두 개의 눈 / 임동윤 <함박나무 가지에 걸린 봄날> 7. 평화를 노래하는 자연주의자의 꿈 / 백우선 <봄비는 옆으로 내린다 8. 세파에 휩쓸리지 않는 순정의 언어 / 차승호 <즐거운 사진사>
[3] 제3부 1. 서정주의의 인간학 / 이진수, 이세기, 이안의 시를 중심으로 2. 사막의 길을 걸어가는 사자 한 마리 / 남진우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3. 나를 발견하는 존재의 세 가지 형식 / 박남철, <바다 속의 흰머리뫼>, 황학주 <루시>, 윤의섭,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 4. 비극에 몸담은 존재의 눈물과 비평 / 엄원태 <물방울 무덤>, 박용하 <견자> 5. 시간의 그늘 속에 드리워진 생 / 정우영 <집이 떠나갔다>, 손세실리아 <기차를 놓치다> 6. 불완전한 몸, 도저한 정신 / 강희안 <거미는 몸에 산다> 7. 상처와 고통을 넘어서는 여성주의 / 황희순 <새가 날아간 자리>, 박연준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표류와 유출의 상상력
$21.37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