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 채홍석의 3번째 저서로 미수(88세)를 맞이하며, 군인, 공직자, 사업을 하면서 한국인 남자로서의 격랑의 한국사와 함께 해온 자신의 삶을 회고, 성찰하고 있다.
이제 훌륭하게 자라준 손자녀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가족들을 돌아보고 기독교 종교관에 입각하여 감사하고, 반성하며, 아내를 사랑을 담고 있다.
이제 훌륭하게 자라준 손자녀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가족들을 돌아보고 기독교 종교관에 입각하여 감사하고, 반성하며, 아내를 사랑을 담고 있다.
미완의 삶 (채홍석 산문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