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기적이었다 (이연배 에세이)

모든 게 기적이었다 (이연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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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이연배의『모든 게 기적이었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이연배

전남 해남에서 출생했고, 목포 문태고등학교, 육군사관학교, 연세대학교 산업대학원(석사) 졸업했다. 경력으로 육군 대위 예편, 서울시 공무원(지방부이사관) 명예퇴직, 서울시 SH공사 본부장 역임, 우면산인프라웨이(주) 대표이사 역임, 기술사, 홍조근정훈장(2010) 등이 있다. 《에세이21》 2014년 수필 등단하고 《문학사계》 2016년 시 등단했다. 산영수필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이고, 제17회 ‘세계문학상’ 수필 부문 대상 수상했다. 저서로 수필집 『모든 게 기적이었다』, 『벼랑 끝에 핀 꽃』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해설 | 이정림ㆍ산보객이 연주하는 전원교향곡

1. 기적이 있기까지

땅속에서 꾸는 꿈
기적이 있기까지
그때 그 경험
생동했던 그때
확실한 기초를 세우려고
멈춤이 있었기에
염원을 향해
생도 졸업
구슬을 꿰어 만든 작품
롤 모델
첫발

2. 익어가기

넋을 잃다
고구마를 캐며
알면 알수록
두 집 살림
빨간 깃발
잘 만났다고 하려고
겨울을 나려면
겨울 추위
익어 가기
좋은 아파트
새로운 행복 찾기

3. 별 그리고 버팀목

그 고우셨던 어머니
별, 그리고 버팀목
잠이 오지 않는다
스물세 살에 가신 아버지
시골 친구
진수 성찬
땅끝에 서서
온불여해남(溫不如海南)
꺼질 줄 모르는 텔레비전
먼 길 떠나시면서

4. 나를 찾는 공간

부드럽고 유연하게
나를 찾던 공간
튀는 테니스공
즐거운 달리기
편안한 친구와의 만남
돌아온 걷기
김장 체험
수영과 테니스
단돈 2천 원
사라진 사진들

5. 그대가 춤추면

그랜드 캐니언
루빈의 잔
그대가 춤추면
언제 무소식이 희소식일까
모차르트와의 만남
위대한 업적 이루려면
겨울 별장
그 집 앞에 서서
아름다운 형제
뒷정리
기다린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