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강에 뜨는 무지개 (유한나 수필집)

라인강에 뜨는 무지개 (유한나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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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47편의 수필을 4부로 나누었다. 주로 독일에서의 일상, 신앙, 자녀, 여행, 고국에 있는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있다.

30년 이상 사랑하는 어머니와 가족 친지, 친구들을 떠나 독일에 살면서 그들과 삶을 나누지 못하였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에 수필을 쓰고 책을 펴내게 되었다. 그리고 이곳에 태어나 자란 자녀들과 손주들이 부모와 조부모의 모국인 한국과 한국말을 배우고 읽을 줄 알아서 부모와 조부모의 삶을 알고 그들의 뿌리인 조국과 모국어를 잊지 않도록 글을 남기고 있다.
저자

유한나

이화여자대학교독어독문학과,이화여자대학교독어독문학과대학원을졸업하였다.한국여성개발원정보자료실연구원,독일Mainz요한네스구텐베르크대학한국학강사,독일프랑크푸르트KOTRA에서근무하였다.재외동포재단주취제4회재외동포문학상,국제펜클럽한국본부주최제1회한국해외동포창작문학상,제38회번역문학상을수상하였으며계간'문학과창작'시부문신인상당선으로등단하였다.저서로는독일어번역시집'김여정의여명과바다',시집'아침을여는새',수필집'라인강에서띄우는행복편지'등이있다.현재국제펜클럽회원,재독한국문인회회원,유로저널기자,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독일선교사로활동하고있다.

목차

작가의말
1봄의색깔
삶은달걀
어린시절친구순덕이
십대친구들
35여년만에독일에서만난남편동창
결혼
2월찬가
봄의색깔
3월의축복
조화와진짜꽃
제자리를지킨다는일
4월의묵상

2라인강에뜨느무지개
고통받는이들의어머니
세계여성의날
한국여성교육의선각자,메리스크랜튼
맑은눈밝은툰
독인인치과의사
아픈후에청소하기
만60살되던날
장대비쏟아진날
나의번역이야기
시인의눈
라인강에뜨는무지개

3장미꽃나무네그루
아름다운효도문화
팔순어머니가주신용돈
누리고나누는행복
아르헨티나에서온손님
나의십년후모습은?
장미꽃나무네그루
코로나일지
온돌방아랬목
코로나산책길
자녀에게남기고싶은재산
평화의동산
삶의밑반찬

4크레타섬의무지개
88세어머니의시집[바람의안무]
동양의탈무드[채근담]
27년전시마비철인이야기
[중략]


독인의ㅐ음악도시,라이프치히
크레타섬의무지개

에필로그독일생활35년을지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