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에세이 55편을 7부로 나누어 테마별, 소재별로 묶었다. 1부 소리에 마음을 싣고(9편)은 사라져 간 옛 풍물에 대한 그리움, 2부 칠거리 다방(8편)은 아버지와 고향 집에 대한 회고, 3부 더 센 약 주세요(8편)은 약국을 운영하면서의 일화, 4부 쓸쓸함에 대하여(9편)은 소소한 삶을 소재로 한 작품, 5부 츄와 까망이(7편)은 반려견과 유기 고양이 등을 소재로 한 동물사랑에 대하여, 6부 모두들 잘 참고 있구나(7편)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대한 소재, 7부 살다 보면(7편)은 인간의 근원적인 소재로 천착한 작품으로 묶었다.
동화였을까, 그 봄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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