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극본과 클래식 음악 극본, 수필, 디카 에세이, 독서에세이 등 여러 분야의 글을 썼다. 에디터로 《계간수필》을 20년간 만들었고, 방송작가로 KBS 라디오드라마를 10년간 집필했다. 음악 극작가로 <재미있는 베토벤 이야기>와 <모차르트>, <슈베르트, 음악에 살다> 등 여러 편을 무대에 올렸다. 현재 수필 강의를 하면서 ‘나는 쓴다’는 행복한 글 세상을 수강생들과 함께하고 있다. 수필집 『내 안의 길』 『그대, 바람에 스치다』 『아래층 계단의 말』 『가만히 기린을 바라보았다』 『주름』을 출간했다. 수필 작법집 『이경은의 글쓰기 강의노트』 포토에세이 『그림자도 이야기를 한다』 독서에세이 『카프카와 함께 빵을 먹는 오후』 디카에세이 『푸른 방의 기억들』 수필 극본집 『튕』 잡문집 『쿠바는 못가도 카페쿠바는 간다』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