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장새 작다하고

감장새 작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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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캐나다에서 생활하는 이화여대 심리학과 교수 정년 퇴임, 캐나다 온타리오대학 명예교수 작가의 거침없는 문장으로 혜안과 관조의 글이다. 작가는 고국의 걱정, 고향 유정, 옛 시조, 성현 일화를 소재로 한 온고이지신 등 다양한 주제, 다양한 소재로 48편의 수필을 5부로 나누고 책머리에, 연보 등으로 묶었다.
저자

이동렬

저자 이동렬은 안동군 예안면 부포동 역동에서 태어났다. 號는 陶泉, 靑峴山房主人.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과에서 학사,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박사,미국의 University of Massachusetts에서 박사 후 공부를 했다.수상집으로는 ≪남의 땅에서 키운 꿈≫ ≪설원에서 부르는 노래≫ ≪흐르는 세월을 붙들고≫ ≪청산아 왜 말이 없느냐≫ ≪세월에 시정을 싣고≫ ≪향기가 들리는 마을≫ ≪꽃 피고 세월 가면≫ ≪바람 부는 들판에 서서≫ ≪그리움 산국화 되어≫ ≪청고개 넘으면≫ ≪청천 하늘엔 잔별도 많고≫ ≪꽃 피면 달 생각하고≫ ≪꼭 읽어야 할 시조이야기≫ ≪꽃다발 한아름을≫(2017년 문학나눔 우수도서 선정) ≪산다는 이유 하나로≫ ≪감장새 작다하고≫ 등이 있다. 1998년에는 현대수필문학상, 2011년에는 민초문학상, 2018년에는 김태길수필문학상을 받았다.젊은 시절 일중 김충현, 여초 김응현 선생께 서예를 배웠으며 대한미국 미술전람회(국정) 제11회, 제12회에 입상하였다. 작품으로는 李陸史기념관에 詩碑「광야」, 퇴계공원에 詩碑「修泉」, 청강대학에「안석영 노래비」,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에「낙동강」「溪上水生」,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교사의 상」 그리고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척야문화공원에 詩碑「대한독립」 등이 있다.
요약.본문부분

목차

책머리에

1부 하늘이여,하늘이요
2부 영겁에야 청산도 뜬 먼지일 뿐
3부 세상살이
4부 말무덤
5부 자랑스런 교민 1세대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