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필작품 36편을 4부로 나누어 묶었다. 저자의 말과 유한근(문학평론가)의 김애자의 수필세계를 덧붙였다.
1부 복숭아꽃 피던 날에(9편)
2. 하현달 아래서(9편)
3부 풍경을 스캔하다(9편)
4부 한 치 앞도 모르면서(9편)
1부 복숭아꽃 피던 날에(9편)
2. 하현달 아래서(9편)
3부 풍경을 스캔하다(9편)
4부 한 치 앞도 모르면서(9편)
벽틈 사이로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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