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신문 연재만화전집 (네 칸에 담아낸 시대정신)

고대신문 연재만화전집 (네 칸에 담아낸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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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고대신문 창간 70주년을 맞아 1,500여 편의 만화를 신문에서 골라내고 필요한 부분을 잘라 책으로 내놓았다. 원본 신문 상태가 좋지 못해 거친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만화도 있고,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했으나 지금은 해석하기 어려운 만화도 있다. 검열 때문에 대사가 지워져 원래 모습을 전혀 파악할 수 없는 만화도 있고 또 시간은 지났지만 지금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걸작도 수두룩하다. 고대신문은 그동안 고려대학교의 역사를 기록하고 대학사회와 대학인의 시대정신을 대변해 왔으며, 이와 함께 만화는 팩트를 다루는 신문기사가 미처 말해주지 못하는 그 당시의 시대상과 대학생의 모습을 그려 왔다. 한 편 한 편이 고대신문, 그리고 한국 사회의 중요한 기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고대신문만화기자동인회

목차

머리말_네칸에담아낸시대정신(강명주)
축하의말_지난70년우리를웃기고울렸던역사에대하여(최광식)

노고지리(강선동)
고소라군(재영)
허군(묘정)
정포수(박성규)
탁백이(서일로)
딸딸이(목정균)
사투리(조명래)
신기루군(최홍재)
달팽이(한창희)
강철이안문길
막걸리1(강명주)
막걸리2(이세원)
막걸리3(조병한)
탈탈이(양해경)
맨돌이(정영준)
타이거(강명주)
고돌이1(홍지웅)
호걸(이학영)
지야호(이민호)
고돌이2(홍지웅)
칼마시(강무성)
고타비(장현덕)
고민이(박상욱)
고투리(이재상)
호연지기(이화연)
고군분투(오인교)
고러치(조주희)
고거참1(주홍일)
고갱이1(공혜선)
고고(한재은)
고담(선유나)
고도(김태진)
고거참2(주홍일)
고기압(김지민)
고주파(한상인)
고호(홍성윤)
고갱이2(정서영)
고자아(김종화)
고잠이1(정현정)
고잠이2(양승우)

고대신문연재만화사1_캐릭터계보
고대신문연재만화사2_은유의시대를넘어서면서(강무성)
고대신문연재만화사3_아날로그시대에서디지털?스마트시대로(박상욱)

출판사 서평

총38대,62년,1500여편의방대한연재만화대장정
-전혀다른시선으로읽는한국사회와대학의이면사

고대신문창간70주년을맞아1,500여편의만화를신문에서골라내고필요한부분을잘라책으로내놓았다.원본신문상태가좋지못해거친선이그대로드러나는만화도있고,당시의시대상을반영했으나지금은해석하기어려운만화도있다.검열때문에대사가지워져원래모습을전혀파악할수없는만화도있고또시간은지났지만지금봐도감탄이절로나오는걸작도수두룩하다.
고대신문은그동안고려대학교의역사를기록하고대학사회와대학인의시대정신을대변해왔으며,이와함께만화는팩트를다루는신문기사가미처말해주지못하는그당시의시대상과대학생의모습을그려왔다.한편한편이고대신문,그리고한국사회의중요한기록이라할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