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나비사냥 SEASON 2 | 박영광 장편소설)

시그니처 (나비사냥 SEASON 2 | 박영광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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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영광 장편소설 『시그니처』. 다시 사냥이 시작되었다! 현직 형사가 실화를 바탕으로 쓴 한국형 범죄 스릴러 4년 만에 찾아온 [나비사냥] 그 두 번째 이야기. 인간이 되기를 포기한 희대의 살인마와 그의 시그니처를 따라하는 또 다른 연쇄살인범 엑스. 두 명의 사이코패스가 벌이는 살인경쟁, 그들을 막아야 한다!
저자

박영광

저자박영광은전북순창에서태어나대학에서철학을공부했다.청와대에서경호경찰관으로시작해강력계형사를거쳐현재는지방경찰서지능범죄수사팀에재직하고있다.형사생활을하며만나고겪었던사람들의다양한삶과사랑,그이면에감춰진아픈사연들을글로풀어내고있다.2006년,형장의이슬로사라진한남자와그남자를죽음으로사랑한한여자의이야기를그린갱스터멜로소설《눈의시》(전3권)를펴냈고,2008년에는범죄현장에서밤낮없이뛰다가범죄자의칼에찔려죽게된한남자의이야기를통해경찰생활의애환을담은가족소설《이별을잃다》를펴냈다.2013년,고독하고우직한캐릭터‘하태석’형사를주인공으로한《나비사냥》으로언론과독자들의큰주목을받으며한국형스릴러작가의입지를굳혔다.2017년,전작보다더생생한묘사와서사로무장한‘[나비사냥]SEASON2’《시그니처》를출간했다.

목차

시그니처

작가의말

출판사 서평

다시사냥이시작되었다!

현직형사가실화를바탕으로쓴한국형범죄스릴러
4년만에찾아온[나비사냥]그두번째이야기

“연쇄살인자에게는자기만의서명으로
불리는시그니처(signature)가존재합니다.
놈만이남기는독특한흔적으로
거의바뀌지않죠!”

인간이되기를포기한희대의살인마와
그의시그니처를따라하는또다른연쇄살인범엑스.
두명의사이코패스가벌이는살인경쟁,
그들을막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