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받았으며, 동아일보 체육부 문화부 기자 및 문화부차장 여론독자부 차장, 문화일보 문화부장 특집부장 체육부장 사회2부장 , 대한매일 수석편집부국장 논설위원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이다. 74년 월간문학신인상 소설당선으로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2004년 현재 용인대 겸임교수이며, 월간 Currency korea 편집인이고, 한국언론연구소 대표로 있다.
저서 <틈나면 자살하는 남자>, <비껴 앉은 남자>, <저 미망을 향하여>, <달리는 눈물로>, <밑천>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