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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경기도 광주 출생. 경기대 교육대학원 졸업. 1997년 '현대시' 신인작품응모 당선으로 등단. 시집으로 '겨울다비'(1998년)가 있음. 경기도교육청 산하기관에서 근무. 현재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시인의 말제1부 중독아름답게 빛나는 별처럼봄에 오는 눈봄 강중독물의 무덤果川비천지 가는 길짐아버지의 봄맞이길 묻는 사람 1江의 길제2부 길 묻는 사람어머니의 병실열대야독서약속실개천하늘바다어두워질 때길 묻는 사람 2채석강겨울 나비어느 여자盆栽 1또 다른 밥제3부 분재골똘함에 대하여꽃구경저녁노을계단겨울비길과 나그네목단연립盆栽 2장마가을 숲冬栢갈채봄의 入口제4부 도서관가을길안부하늘집그리운 과수원봄맞이염전에서 만난 사람저 여자의 초상가로등집에 대하여도서관6월오리손으로 찬양하는 사람들해설|난마의 길과 미지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