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덕수 시집『달이 새끼여서 눈이 시리다』는 인생론적 체험을 풍경과 상처라는 주제의 시편들을 통해 보여준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슬픈 낱말의 부화', '자귀 꽃이 되고 싶다', '빗소리에 부서지다', '비 내리면 날 생각하는 걸 안다', '처음을 네 살을 만지는 것 같이', '나비의 심장' 등 을 수록했다.
달의 새끼여서 눈이 시리다 (이덕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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