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발자국에 꽃이 핀다 (양승자 시집)

지나간 발자국에 꽃이 핀다 (양승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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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양승자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햇살 가득한 날』에서 시인의 생각과 세계관, 기독신앙에 대한 관심, 그리고 자연의 모습과 시인의 일상에서 발견하는 존재방식에 대한 깨달음, 희로애락의 감정들을 표출하였다.
이번 두 번째 시집 『지나간 발자국엔 꽃이 핀다』에서도 인간의 존재방식에 관한 탐구, 순수한 사랑에의 감정 표출과 방식의 모색, 고향의식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감정 등을 보여주고 있어 첫시집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존재방식에 대한 사색’을 보여주는 시편에서는 ‘인생’의 의미를 묘파하거나 사물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 성찰하는 태도를 보여준다.. -강경호(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양승자

ㆍ1963년완도출생
ㆍ조선대학교독일어과졸업(문학사)
ㆍ조선대학교대학원독어독문학과졸업(문학석사)
ㆍ조선대학교대학원보완대체의학과졸업(박사)
ㆍ시집『햇살가득한날』
ㆍ현재조선대학교보건대학원교학팀과장으로근무

목차

시인의말

1최후의순간
최후의순간ㆍ15
무소유ㆍ16
나를바라보다ㆍ17
대나무에게배우다ㆍ18
꿈꾸는자ㆍ19
쓰디쓴약을마시고ㆍ20
나만아픈줄알았다ㆍ21
미완성의미학ㆍ22
벚꽃ㆍ24
술ㆍ25
흔들의자ㆍ26
벚꽃같은ㆍ27
쇠소깍ㆍ28
겨울지나봄ㆍ29
좁은길을걸으며ㆍ30
이보다더좋을수있을까ㆍ32
인디언처럼ㆍ34
자연속에스미다ㆍ35
사람만이말하는것은아니다ㆍ36

2멀어질수록당신곁으로간다
멀어질수록당신곁으로간다ㆍ39
너를향하여ㆍ40
나는그대를바라보지못한다ㆍ41
꽃바구니ㆍ42
별ㆍ43
비가내리는날ㆍ44
설레임ㆍ45
별이빛나는밤ㆍ46
너를생각하면뜨거워진다ㆍ47
징검다리ㆍ48
너를적시고싶었다ㆍ49
봄날에ㆍ50
운명처럼네게다가와ㆍ51
너무아프지않았으면좋겠습니다ㆍ52
너의아픔이꽃으로피어날지도몰라ㆍ54
안개낀날ㆍ55
미지의여인에게ㆍ56
넌참예쁘다ㆍ57
한송이꽃을피우기위해ㆍ58

3추억의힘
추억의힘ㆍ61
아직도거기에있습니다ㆍ62
내상상력의원천ㆍ65
내게서부모님을보다ㆍ66
언덕에앉아ㆍ67
저녁노을ㆍ68
산채비빔밥ㆍ69
너를기억하고싶다ㆍ70
풍등ㆍ71
어여쁜나의신부여ㆍ72
시를만나다ㆍ73
향기로운시ㆍ74
위선자ㆍ75
시가오는날ㆍ76
혼돈속에탄생한진주ㆍ77
아파하지말아요ㆍ78
지나간발자국에꽃이핀다ㆍ79
서운한생각ㆍ80

4슬픈여인
슬픈여인ㆍ83
뒷모습ㆍ84
철없는아이ㆍ85
4월의시ㆍ86
지적공동체ㆍ87
지지않는꽃ㆍ88
바람결이거칠다ㆍ89
대못ㆍ90
한사람ㆍ91
헛된망상ㆍ92
색깔있는남자ㆍ93
태초처럼ㆍ94
고요하다ㆍ95
여름을지나며ㆍ96
하늘바다ㆍ97
길을떠나다ㆍ98
아침ㆍ99
회백색아침ㆍ100

|해설|
삶의의미모색과지독한사랑,그리고고향의식/강경호ㆍ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