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양순 시인의 시집『별들이 내리는 새벽』. 1996년《오늘의문학》 신인작품사을 수상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온 저자의 두 번째 시집으로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지극 정성으로 봉양한 저자의 어머니에 대한 마음과 절실한 모성이 드러나는 작품들을 담고 있다.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비 오는 날’, ‘후회 없는 사랑’, ‘우산이 되어’, ‘어머님 가시던 날’, ‘상념의 바다’, ‘늦은 귀가’ 등의 시편들을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별들이 내리는 새벽 (오양순 시집)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