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화의진 시집 『임진강』. 저자가 마주한 사물, 사상, 그리고 정서가 시적 자양분이 되어 다양하게 형상화된다. 삶을 위해 건너야만 하는 ‘임진강’의 의미는 우리 시대의 소시민의 자화상이라고 할 수 있다. 《별들이 다 죽어가도록》, 《임진강이 바다가 되던 날》, 《성급한 가을바람》, 《세월도 길이 막혀》, 《강 노인의 졸업》 등 다양한 시를 담았다.
임진강 (황의진 시집)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