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월 최영호 시집 『다 읽어도 남은 편지』. 최영호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 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풀꽃 같은 사람', '빌려 쓴 세월이 은총입니다', '길 하나 끝까지', '당신밖에 돌아갈 집이 없어', '화장터에서', '부활' 등 주옥같은 작품이 담겨있다.
다 읽어도 남은 편지 (포용적 인간애와 성찰의 시향 | 시월 최영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