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연가 (김선자 시집)

대청호 연가 (김선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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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선자 시집『대청호 연가』 . 김선자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어머니', '목련꽃 지던 밤', '94세 어머니의 눈물', '한가위', '찔레꽃', '상사화', '엄마! 티코 타고 가자', '모자가정', '분꽃', '워낭소리' 등 김선자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만날 수 있다.
저자

김선자

1979년〈대전일보〉작품발표했다.2014년《문학사랑》시부문신인작품상,2018년한국인터넷문학상,2018년쌍매당이첨문학상,2022년정훈문학상(작품상)을받았고경력으로대전문예창작연구회사무국장,사단법인문학사랑협의회이사,한국문인협회대전지회·대전문예연구회회원등이있다.저서로시집『대청호연가』(2016),『아버지는그러셨다』(2020),『대청호에뜬낮달』(2023)등이있다.

목차

서시

1부목련꽃지던밤
어머니/목련꽃지던밤/고추댁/94세어머니의눈물/한가위/찔레꽃/상사화/엄마!티코타고가자
모자가정/날개/분꽃/워낭소리/송편/대청호연가·1/대청호연가·2/대청호연가·3/대청호연가·4
대청호연가·5/대청호연가·6/

2부내안의나에게
그섬/자화상/기다림/내안의언약/나의뜰에도봄은/내안의나에게/여름밤/소쩍새/몰랐습니다.
오월/그래도/여정/팽이/귀가/짝사랑/여백/동그라미/설화/용서/채송화를보며/무죄/외로운사람들
고향·1/고향·2/고향·3/고향·4

3부한마리나비가되어
사월/당신도꽃이었나봅니다/싸리나무꽃/멈추었던시간/꿈/샛별/공삼/매실액기스/빈자리
한마리나비가되어/그대/여름밤의추억/가을달/하나는외로워둘이랍니다/이가을엔/단풍·1
단풍·2/눈내리는밤/향적봉에서/그대있음에/가을비/동행/추억/기다림·1/꽃씨

4부울지못하는새
둥지·1/둥지·2/지천명/양귀비/제비꽃/그길/변산바람꽃/낮에나온반달/백일홍은피었건만/가을애상
꽃진자리/서리꽃/겨울그리움/첫눈/낮달/울지못하는새/낙엽을밟으며/기다림·2/가던길멈추고
버려진우산/태풍전망대/낙화

시집해설I리헌석고통을승화한애이불비의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