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와 석비 (리헌석 에세이)

지비와 석비 (리헌석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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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리헌석 에세이 『지비와 석비』. 저자 리헌석의 에세이 작품을 담은 책이다. 1부 문학사랑 권두언(2017~2002), 2부 오늘의문학 권두언(2001~1993), 3부 동인지의 열정(1992~1977)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리헌석

1951년충남공주시에서출생,1970년공주영명중고등학교졸업,1973년공주교육대학교졸업,1982년한남대학교국어교육과졸업,1984년한남대학교대학원국어국문학과졸업.1977년동인지'도가니'창립멤버,1982년계간'시와의식'신인상당선(시),1984년'월간문학'신인작품상당선(평론).1982년시집'갈채의숲',1986년시집'네가시인이라하니',1988년평론집'한국현대서사시의신지평',1990년시집'어부슴',1993년평론집'우리시의얼개',1996년시집'미완성연가',1999년시집'디디울나루',2003년시집'반내림을위하여',2003년평론집'불심이깃든시산책',2005년시집'은이의인형',2007년시집'새소리는덤이다',2008년시선집'갈채하는숲',2010년평론집'정훈시읽기'가있다.

목차

서문

1부문학사랑권두언(2017~2002)
문학사랑창간40주년을기리며|2017봄119호|
시작은가슴설레는꿈의길|2016겨울118호|
동심의천국에서웃으소서!|2016가을117호|
순수서정시에담긴증언과의식|2016여름116호|
비석거리의바람처럼|2016봄115호|
유네스코문화유산등재를송축하며|2015겨울114호|
광복70년에새로운결기를찾자|2015가을113호|
낭혜화상탑비의비문(碑文)처럼|2015여름112호|
개심사일주문앞에서|2015봄111호|
순정한동심으로부르는노래|2014겨울110호|
낡고해진연장주머니|2014가을109호|
세월호를곡(哭)하다|2014여름108호|
시끄러운세상에시한편을!|2014봄107호|
때로는만남도비움이다|2013겨울106호|
지비(紙碑)와석비(石碑)|2013가을105호|
원종린선생님을그리며|2013여름104호|
추억은여전히파릇하다|2013봄103호|
새와겨울을말하다|2012겨울102호|
가을에콩트1편을소개합니다|2012가을101호|
믿음으로함께한문학사랑100호를기념하며|2012여름100호|
문인으로서감사드립니다|2012봄99호|
그리움은아름다움의원천입니다|2011겨울98호|
눈물의의미를생각하며|2011가을97호|
은사님께감사드립니다|2011여름96호|
또하나의거보(巨步)를위하여|2011봄95호|
34년이후딱지났습니다|2010가을93호|
나또한깨어있으리|2010여름92호|
길에대하여|2010봄91호|
이들을어찌할까요?|2009겨울90호|
아름다운문학상을위하여|2009가을89호|
너의목숨은,너의영광은|2009봄87호|
작은행복을위하여|2008겨울86호|
나눔보다더큰사랑을위하여|2008가을85호|
청소년문학의이정표를가꾸며|2008여름84호|
아름다운마음따뜻한손길|2007가을81호|
창간30년의초심을지키며|2007여름80호|
부족함과넉넉함의하늘빛|2007봄79호|
얼마나뜨거운가슴이되랴|2006겨울78호|
무가품(無價品)과유가품(有價品)|2006여름76호|
입지(立志)의나이테를위하여|2005겨울74호|
2004년봄에세상보기|2004봄67호|
절차탁마(切磋琢磨)의시학을위하여|2003여름64호|
가족의참다운의미를찾습니다|2002겨울62호|
꾀꼬리는꾀꼬리소리로운다|2002여름60호|

2부오늘의문학권두언(2001~1993)
인도주의정신을되살려야겠다|2001겨울58호|
대고구려주의정신을문학에도심자|2001가을57호|
‘착한다나까’에게띄우는편지|2001여름56호|
21세기의지평을열며|2001봄55호|
20세기를보내며,21세기를맞으며|2000겨울54호|
통일의여망이담긴<눈물의시>|2000가을53호|
진지함을위하여|2000여름52호|
기다림의미학을위하여|2000봄51호|
새밀리니엄을맞이하며|1999겨울50호|
가을에띄우는편지|1999가을49호|
여름의두이미지|1999여름48호|
낮춤으로올라가는봄맞이|1999봄47호|
겨울아침을맞으며|1998겨울46호|
위안과희망의문학을|1998가을45호|
IMF의홍수를건너|1998여름44호|
문학의봄을맞기위해|1998봄43호|
창립20주년을보내면서|1997겨울42호|
끝없는연찬의길|1997가을41호|
창간20돌을맞아|1997여름40호|
청년정신으로21세기를열자|1997봄50호|
이가을,시를읽자|1996가을37호|
문학의계명을찾아서|1996여름36호|
문학의해,이봄에는봄볕같은시를쓰자|1996봄35호|
성황당추억|1995겨울34호|
진정한거듭남|1993겨울26호|

3부동인지의열정(1992~1977)
작은지등(紙燈)을켜고|1993-25호|
어쩌란말이냐?|1992-22호|
살아나는맥박을위하여|1990-20호|
나이테를가누며|1988-17호|
모두의가슴이되어|1988-16호|
그대에게새벽의언어를|1986-13호|
동인지[도가니]창간사|1977-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