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서면 (김명동 시집)

길 위에 서면 (김명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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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명동의 시집 『길 위에 서면』. 이 시집은 김명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김명동

경북상주에서태어나대전에서살다가충북영동으로귀촌해살고있다.박화목시인의추천으로문단에등단하였고,한국문인협회회원,대전문인협회회원,문학사랑협의회회원이다.대전동구문학회회장,영동문인협회회장을역임하였고영동예총회장이다.시집으로『어느바보의작은가슴』,『고향은저만치』,『꿈속의별달』,『그대를사랑하는이유』,『그리움의마당에는당신이주인입니다』,『사랑춤』,『길위에서면』,『누군가다녀갔다』,『노을동행』,『자화상』,『내삶의교차로』가있으며,수필집『칠보십장생』,동시집『별빛이내려와서』,『소풍나온별달』,『이름없는풀꽃』이있다.

목차

서시

제1부가야되는길

사랑길
사랑한다는것
어머니
다락논
고향에는
대보름날

자유인
502호
가야되는길
아침손님
기다림
길위에서면
당신
황혼의사랑
저녁노을앞에서
나잇값
사랑노래
우린가끔
산골에
그대여

동행
선물
다시걷는다
늙은농부의노래
시골빈집에는
귀촌
삶의무게
삶의이유
고향길

제2부그리움으로살아나고

화상
봄날1
봄날2
금란
벚꽃
꽃비
봄남새밭
그리움으로살아나고
봄은오고
동백섬
문을열면계절이바뀐다
봄은오는데
봄마당
봄이란
새벽향기
늘봄
4월
갈길은있다
들꽃
회상
능소화
밭둑길
여름소나기
가뭄1
가뭄2
소나기
여름숲
여름한낮
유월영혼의노래
여름이떠나려합니다
유월
8월

제3부강으로가는길

낙엽한장
가을길
가을민낯
미리쓰는가을편지
낙엽한장
가을의그리움
도둑
삶의무게
가을이간다
추연(秋淵)
늙은나무
새벽안개
붉은잎
가을이있는이유
물방울
9월의산길
10월의바램
첫눈편지
기다리는마음
겨울손님
밤열차
겨울편지
손님
겨울햇살

겨울
무너져내리는겨울
12월
섣달
그날이오면
1월
자연은
시로솟아오릅니다
글집짓기

제4부천태산은행나무

천년의노래
부처님의미소
마음속으로중이되는
남녘
간이역
성에는
검은강
그날그곳에서는
잊혀지는이름마산
삶의마음
도둑맞은시간
달력
바다의숨소리
상처
서해바다

안부
병원대기실
장애
그길위에는
그림자
무궁화
촛불